미국 감독들에게 연회가 배정되다 (최종 증보판)

주요 포인트:

  • 이번 주 미국 지역총회들은 감독구를 재조정했다.
  • 올해에 교단 예산이 크게 줄어들었고, 이에 따라 서부 지역총회에서만 감독 선거가 실시된다.
  •  명의 감독이 두 지역총회에 속한 연회들을 섬기게 된다.

미국 내 연합감리교회 5개 지역총회가 각 지역에서 모여 교단의 미래를 결정하기 위한 회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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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지역총회는 4년마다 열리는 총회 후 감독을 선출하지만, 올해는 교단 예산이 크게 줄어들면서 서부 지역총회에서만 감독 선거를 실시한다. 지난 5월, 총회는 미국 현역 감독 수를 39명에서 32명으로 줄이기로 의결했다.

지역총회는 각 감독이 섬기는 감독구와 해당 지역총회 내 각 연회의 경계를 결정한다. 또한 각 지역총회는 감독을 어느 연회로 파송할지도 투표로 결정한다. 대부분의 지역총회는 감독 수를 줄이기 위해 감독구 경계를 재조정했으며, 일부 지역총회는 지역총회 경계를 넘어 감독을 공유할 계획이다.

모든 현직 감독은 지역총회에 속한 연회에 파송받을 자격이 있으며, 감독 파송은 9월 1일부터 발효된다.

연회별 배정된 감독은 다음과 같다.

중북부 지역총회

오하이오: 정희수 감독

다코다/미네소타: 레인넷 프램벡 감독

미시간: 데이비 바드 감독

아이오와: 케네싸 빅햄-싸이 감독

일리노이 그레이트 리버즈: 데이비 바드 감독와 케네싸 빅햄-싸이 감독

북일리노이/위스컨신: 댄 쉐린 감독

인디아나: 트레이시 말론 감독

중북부 지역총회는 일리노이, 인디애나, 오하이오, 미시간, 아이오와, 위스컨신, 미네소타, 사우스다코다, 노스다코다 주가 포함된다.

서부 지역총회

캘리포니아-네바다: 샌드라 올레와인 감독

캘리포니아-패시픽: 도티 에스코베도-프랭크 감독

데저트 사우스웨스트: 칼로 래패누트 감독 (중남부 지역총회의 뉴멕시코 연회도 인도)

그레이터 노스웨스트: 세드릭 프리지포스 감독

마운트스카이: 크리스틴 스토네킹 감독

서부 지역총회는 알래스카, 애리조나,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하와이, 아이다호, 몬태나, 네바다, 오리건, 유타, 워싱턴, 와이오밍 주가 포함된다.

북동부 지역총회

볼티모어-워싱턴/델라웨어: 라트렐 밀러 이스터링 감독

동펜실베니아/대뉴저지: 신시아 무어-코이코이 감독

뉴욕/뉴잉글랜드: 토마스 J. 비커튼 감독

어퍼뉴욕/서스퀘한나: 헥터 A. 부르고스-누녜스 감독

서펜실베니아: 산드라 L. 스타이너 볼 감독

웨스트버지니아/홀스톤 연회(동남부 지역총회): 데브라 월리스-패젯 감독

동북부 지역총회에는 코네티컷, 델라웨어, 메인, 메릴랜드, 메릴랜드, 매사추세츠, 뉴햄프셔, 뉴저지, 뉴욕, 펜실베이니아, 로드아일랜드, 버몬트, 웨스트버지니아주와 와싱턴 DC가 포함된다.

중남부 지역총회

아칸소, 오클라호마 및 오클라호마 인디언 선교연회: 로라 메릴 감독

그레이트 플레인즈: 데이비드 윌슨 감독

루이지애나: 델로레스 윌리엄스턴 감독

미주리: 로버트 파 감독

북텍사스/중앙텍사스/서북텍사스: 루벤 센즈 주니어 감독(3개 연회는 1월 1일부로 호라이즌 텍사스 연회로 통합하는 것을 승인함)

텍사스/리오텍사스: 신시아 피에로 하비 감독

*뉴멕시코 연회는 공석이며, 감독위원회(Committee on Episcopacy)는 다른 지역총회의 감독이 파송될 수 있다.

중남부 지역총회에는 아칸소, 캔자스, 루이지애나, 미주리, 네브래스카, 뉴멕시코, 오클라호마, 텍사스 주가 포함된다.

동남부 지역총회

앨라배마-서플로리다/북앨라배마: 비숍 L. 조나단 홀스턴

플로리다: 톰 벌린 감독

홀스톤/웨스트버지니아(동북부 지역총회): 데브라 월리스-패젯 감독

켄터키/테네시-서부 켄터키/중앙애팔래치아 선교연회: 데이비드 그레이브스 감독

미시시피: 샤르마 루이스 감독

노스캐롤라이나: 코니 미첼 쉘튼 감독

북조지아/남조지아: 로빈 디즈 감독

사우스캐롤라이나: 레너드 페어리 감독

버지니아: 수 하우퍼트-존슨 감독

서노스캐롤라이나: 케네스 카터 감독

동남부 지역총회는 앨라배마, 플로리다, 조지아, 켄터키, 미시시피,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 버지니아 주가 포함된다.

연합감리교뉴스에 연락 또는 문의를 원하시면, 김응선(Thomas E. Kim) 목사에게 이메일 tkim@umnews.org 또는 전화 615-742-5109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연합감리교뉴스를 받아 보기를 원하시면, 무료 주간 전자신문 두루알리미를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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