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인권
클라라 엘리자베스 찬 리(모자를 쓴 여성)는 1911년 11월 8일, 남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엠마 톰 렁(왼쪽)과 함께 투표 등록을 하고 있다. 클라라는 찬 혼 펀 목사의 딸로, 찬 목사는 1900년부터 1909년까지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중국인감리교회(Chinese Methodist Episcopal Church)에서 사역했다. 사진, 오클랜드 트리뷴(Oakland Tribune), 위키미디어 공용;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여성 참정권과 인권을 위해 헌신한 클라라 찬 리

클라라 찬 리(Clara Chan Lee)는 미국에서 최초로 유권자 등록을 한 중국계 미국인 여성으로, 여성 참정권론자이자 인권 운동가이며, 지역사회 지도자였다.
인권
2022년 9월 화성외국인노동자센터의 소장인 한윤수 목사가 센터를 방문한 김응선 목사에게 센터가 하는 일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이 사람을 소개합니다 1: 3D돈말결한 태베필인스캄을 섬기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벗 한윤수 목사

태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에서 건너온 외국인 노동자들을 섬기며, 한국의 민간 외교관 역할을 담당하는 외국인 노동자의 벗 한윤수 목사의 이야기를 나눈다.
인권
미연방대법원 전경. 연합감리교인들은 6월 24일 연방대법원이 낙태에 관한 헌법적 권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존 낙태법(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은 결정에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사진 출처, 미국 국회 자료실.

연방대법원의 낙태에 대한 판결과 연합감리교인들의 반응

연합감리교인들은 6월 24일, 미연방대법원은 낙태에 대한 헌법적 권리가 없다는 결정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권
황인숙 목사와 황봉철 목사 부부가 인종차별과 이민자 차별을 반대하고, 구금된 서류미비자들과 연대하는 <카본데일 여리고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제공, Barb Dunlap-Berg.

깨어진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몸이 되기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정의를 행하고, 사랑의 친절을 베풀며, 하나님과 겸손히 걸어, 이 깨어진 세상에서 살아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되는 것이다.
Loading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is an agenc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2026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