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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교회
정희수 감독이 치리하는 서오하이오 연회(West Ohio Conference) 사무실에서 연합감리교회와 한인선교구협의회 연석 모임이 열렸다. 현장에는 (왼쪽부터) 김관영 목사, 이형재 목사, 이푸르메 목사, 홍삼열 목사, 안명훈 목사, 정희수 감독, 장학순 목사, 이종민 목사, 권혁인 목사가 참석했다. 또한 김영봉 목사, 이훈경 목사, 전주연 목사, 이에린 사무장은 온라인(Zoom )으로 함께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연합감리교뉴스.

한인선교협의회 지도자들, “미래를 향한 사역의 이정표 세워야”

한인연합감리교회 지도자들은 위기 속에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생존’을 넘어 관계 중심의 ‘운동’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들은 또 약함을 새로운 기회로 삼아 공동체 회복과 미래 사역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개체교회
남플로리다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4월 29에서 5월 2일까지 열린 2019년 한인총회 참가자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방향과 미래를 논의할 ‘UMC 한인교회 미래 컨퍼런스’가 열린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는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나아갈 방향을 찾기 위한 웨비나를 4월 10일 개최한다. 이번 모임에서 교단을 지키는 한인 교회, 교인, 목회자들에게 어떤 메세지와 비전이 나눠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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