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

개체교회
연합감리교회 목사 안수와 타 교단에서 연합감리교회로의 허입을 위한 필수 과목인 <연합감리교회 장정> 한국어 강좌가 7월 26일부터 30일까지 줌으로 진행된다. 사진은 2022년 6월 일리노이주 샴버그에서 열린 북일리노이 연회 안수 예배 중 존 홉킨스(John L. Hopkins) 감독이 홍진호 목사에게 안수한 후 기도하는 모습.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온라인 한국어 <연합감리교회 장정> 강좌가 열린다

연합감리교회 목사 안수와 타 교단에서 연합감리교회로의 허입을 위한 필수 과목인 <연합감리교회 장정> 한국어 강좌가 오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줌으로 진행된다.
섬김으로의 부르심
이순영 목사가 2024년 10월 7일 로스앤젤레스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총회 개회 예배에서 ‘하나님의 은혜에 응답한 부르심’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하나님의 은혜에 응답하다

한인총회 개회 예배에서, 샌디에고 한인연합감리교회를 섬기는 이순영(Andrew Lee) 목사는 하나님께서 손을 내밀어 주신 “젠틀한 초청”을 받고, “Here I am Lord.”라고 응답했던 경험을 통해 받았던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했다.
개체교회
원홍연 목사가 2024년 10월 7일 로스앤젤레스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총회 개회 예배에서 ‘다시 은혜 앞에 서서’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다시 은혜 앞에 서서

원홍연 목사는 “목사는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하고 드리면,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며, 그때 받는 은혜가 가장 크다.”라고 고백한다.
선교
2022년 10월 3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소재한 게렐트연합감리교회(Gerelt UMC)에서 열린 안수 예배를 마친 후, 박정찬 감독(맨 앞 중앙)과 연합감리교 몽골선교구의 최초 장로 목사인 우르징크한드(Urjinkhand) 목사(박정찬 감독의 오른쪽에 보라색 가운을 입고 꽃다발을 안고 있는 사람)와 뭉크나란(Munkhnaran) 목사(박정찬 감독의 왼쪽에 흰색 가운을 입고 꽃다발을 안고 있는 사람)가 한국과 미국 그리고 몽골에서 온 예배의 참석자들과 함께했다. 2012년 세계선교부는 한인 교회가 시작한 몽골 선교를 공식 선교 사역으로 채택하고 총감독회에 주재 감독을 파송해 줄 것을 요청했고, 그 이후 박정찬 감독이 몽골 선교 이니셔티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제공,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아시아사무소.

연합감리교회 몽골 선교 20주년을 감사하며 장로목사 2인을 안수하다

연합감리교회 몽골선교구는 지난 10월 3일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에 소재한 게렐트연합감리교회에서 연례회의를 개최하고, 몽골 선교 20주년을 기념하며, 최초로 2명의 장로목사를 안수하고, 그레이스 컴페셔네이트 호스피스 센터 헌당 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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