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io East 감독구

선교
사진 출처, 서오하이오 연회 홈페이지.

강화도와 오하이오를 잇는 은혜 이야기

정희수 감독은 한국에 복음의 씨앗을 심어진 지 한 세기가 지난 오늘, 갈등의 땅이었던 강화도가 어떻게 은혜와 화해, 그리고 살아있는 선교의 증언이 되고 있는지를 되돌아본다.
리더쉽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사진, 정희수 감독. 제공, 정희수 감독.

정희수 감독 “변혁기의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사역을 논하다” 2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교단과 한인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이번 글은 대담의 두 번째로, 한인 공동체가 미래를 위해 고민해야 할 사역과 과제를 나눈다.
리더쉽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사진, 정희수 감독. 제공, 정희수 감독.

정희수 감독, “변혁기의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방향을 논하다” 1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교단과 한인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이번 글은 대담의 첫 번째로, 교단에 관한 내용이다.
전도
9월 21일 시티뷰교회(Cityview Church)에서 조 그레이브스 목사(왼쪽)가 한 아기의 세례를 집례하고 있다. 이날 예배에서는 맥킬리 가족 전체가 세례를 받았다. 그레이브스 목사는 2017년 자신이 개척한 센트럴시티교회(Central City Church)와 더욱 전통적인 성누가 연합감리교회(St. Luke’s United Methodist Church)를 통합해 시티뷰교회를 이끌었다. 그는 오하이오 감독구(정희수 감독)에 속한 동·서 오하이오 연회가 우선순위로 두고 있는 교회 개척에 관한 저서를 집필한 바 있다. 사진, 짐 패터슨, 연합감리교뉴스.

오하이오 연합감리교회, ‘100개 교회 개척’ 비전으로 나아간다

연합감리교회 오하이오 감독구는 2029년까지 100개의 새로운 신앙 공동체를 개척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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