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

개체교회
남동부 지역총회 내 아시아계 미국인 목회자들의 첫 모임이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와싱톤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사진은 2023년 10월 2일 일리노이주 휠링에 소재한 시카고 한인제일연합감리교에서 열린 특별한인총회 개회 예배 중 참석자들이 찬양하는 모습. (왼쪽부터) 캘리포니아-태평양 연회의 도티 에스코베도-프랭크(Dottie Escobedo-Frank) 감독, 위스콘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 데이나 라일 박사, 백미랑 목사, 이푸르메 목사, 전주연 목사.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회뉴스.

남동부 지역총회 내 첫 아시아계 목회자 모임이 열린다

남동부 지역총회 내 첫 아시아계 미국인 목회자 모임이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버지니아주 맥린의 와싱톤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다.
개체교회
덴마크 화가 Carl Bloch가 1877년에 그린 산상수훈 (Sermon on the Mount). 출처,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우리가 전해야 할 설교는? 그리고 마리안 에드거 버드 감독의 설교

현혜원 목사는 “이스라엘만 사랑하고 이방인은 사랑하지 않는 하나님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인 걸까요? 아니면 이방인들, 잊힌 자들, 멸시받는 자들을 택하고 부르시는 분이 우리의 하나님인가요?”라고 묻고, 합당한 삶으로 설교하라고 초대한다.
개체교회
갈매기들이 흐린 하늘을 가로질러 날아가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의 미래가 궁금하시나요?

2023년 사역에서 은퇴한 김용환 목사는 2024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연차대회에 참석한 후, 자신이 느낀 소감을 보내왔다.
선교
2024년 11월 4일, 글로벌 청년 지도자 훈련 프로그램인 어센드( ASCEND) 참석자들과 강사들이 프놈펜에 있는 희망직업학교 앞에서 점프를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아 청년들 비상(飛上)을 꿈꾸다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의 아시아 선교 이니셔티브 국가인 캄보디아, 라오스, 몽골, 베트남 등에서 사역하는 감리교 청년 지도자들을 위한 글로벌 리더십 훈련 프로그램인 2024 어센드(ASCEND)가 11월 4일부터 5일간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의 희망직업학교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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