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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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위스컨신 연회 중 위스컨신 연회 소속 지역감리사들과 함께한 정희수 감독. 사진 출처, 위스컨신 연회 페이스북.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과 나눈 신년 대담 3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과의 신년 대담 세 번째. 정희수 감독이 주재하는 위스컨신 연회의 사역과 2020년의 바람을 담은 신년 대담의 마지막 글이다.
교단
한인목회강화협의회 회장인 정희수 감독이 2018년 연례회의 개회 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정희수 감독과 나눈 신년 대담 2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과의 신년 대담 두 번째.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에 대한 생각과 한인 교회에 대한 바람을 담은 글이다.
교단
정희수 감독이 4월 8일 애틀란타 에모리대학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과 나눈 신년 대담 1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이 신념 대담 1부로 2019년에 있었던 세계 선교 200주년을 회고하며, 선교와 한반도 평화 사역 등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삶에 대한 고백이다.
교단
아프리카와 아시아 여성 신학자 컨퍼런스 참가자들은 서울의 이화여자대학교를 방문했다. 이 학교는 감리교 선교사인 메리 스크랜튼에 의해 1886년 설립되었다. (왼쪽부터 일레인 고, 엘비라 모이세스, 메모리 치코시, 룻 다니엘, 비유티 마엔자니스, 박희로, 마아라잇조 무탐바라, 캐시 아미스테드, 엘리자베스 타피아, 유연희. 전면 :헬레나 구이디오네, 이현주)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2019년 연합감리교뉴스 SNS 5대 뉴스

2019년 연합감리교뉴스에서 보도한 다양한 뉴스 가운데,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은 기사를 되짚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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