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

선교
한인총회 50주년을 맞아 참가자들은 지난 반세기의 헌신에 감사하고, 다음 세대의 지도력을 키우며 다른 공동체와의 연대를 넓혀갈 미래를 모색했다. 사진은 10월 6일 아침 예배를 마친 한인총회 참가자들이 샌프란시스코만을 배경으로 모인 모습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총회 50주년, 만남과 연대 속에 다음 세대의 희망을 심다

한인총회 50주년을 맞아 315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가 샌프란시스코에 모였다. 참석자들은 지난 반세기 동안 이어온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다음 세대 지도자를 세우며 다른 공동체와의 연대를 넓혀갈 방안을 모색했다.
선교
2026년 10월 5일 한인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50주년 기념 만찬에서 오클랜드 한인연합감리교회 조정애 선교사(가운데)와 정현섭 목사(오른쪽)가 한인총회장 권혁인 목사(왼쪽)에게 한인 교회 미래를 위한 시드머니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총회 50주년 총회가 시작되다: 이제는 우리가 씨앗을 심을 차례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가 ‘만남·맺음·북돋음’을 주제로 50주년 환영 만찬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공동체를 지켜온 이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다음 세대와 세상을 향한 사명을 새롭게 다짐했다.
개체교회
2025년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뉴저지주 갈보리교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개회예배를 마친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제 50 회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샌프란시스코에서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KAUMC)가오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제 50회 총회를 개최한다. ‘Encounter(만남), Engage(맺음), Empower(복돋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는 지난 5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세대와 사역 영역을 아우르는 한인 공동체의 미래 비전과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 기사는 한인연합감리교회 역사도 간략히 소개한다.
개체교회
2025년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애리조나주 투산의 리뎀토리스트 수양관(Redemptorist Renewal Center)에서 “영혼의 노래, 시편과 함께하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열린 영성형성아카데미에서 참석자들이 함께 시편을 묵상하며 영적 쉼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 제공, 영성형성아카데미.

거룩한 독서를 통해 들은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

지난 9월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중북부한인선교부가 “영혼의 노래, 시편과 함께하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석한 조현정 사모의 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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