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총회

교단
미국대지역총회임시위원회(Interim Committee on Organization for the U.S. Regional Conference, 약칭 I-ROC) 위원들이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첫 회의를 마친 뒤 다락방 채플에 함께했다. 이 위원회는 2029년 봄 개최 예정인 미국 대지역총회의 첫 회기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제공, JP 펜로드(JP Penrod), 연합감리교회 재무행정협의회(GCFA).

미국 대지역총회 2029년 봄에 열린다

미국 대지역총회의 첫 개최를 위한 준비가 시작됐다. 미국 대지역총회임시위원회는 새로운 사역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서펜실베이니아 연회의 감리사회 의장인 정성식(Sung Chung) 목사는 "우리는 우리를 새로운 단계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열린 마음으로 응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여정이 매우 기대됩니다."라고 전했다.
교단
여러 연회로 구성된 미국의 5개 지역총회는 1939년에 처음 형성되었다. 지역화(regionalization)는 현 지역총회 체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미국을 포함한 각 지역총회가 지역총회의 존속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교단 헌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 지도,『연합감리교회 핸드북 2025–2028』에서 발췌.

연합감리교회 지역총회(Jurisdiction)의 미래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미국을 포함한 각 대지역총회가 지역총회의 존속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총감독회의
미네르바 G. 깔까뇨(Minerva G. Carcaño) 감독이 일리노이주 글렌뷰에서 열린 교회 재판 셋째 날인 9월 21일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 증언하고 있다. 정직 중인 깔까뇨 감독은 연합감리교회의 질서와 장정에 불순종하고 다른 목회자의 사역을 훼손했으며 괴롭힘과 재정 부정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되었다. 깔까뇨 감독은 네 가지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를 주장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

깔까뇨 감독에 대한 재판이 개시되고, 양측 증인들 증언하다 (증보판)

9월 21일 연합감리교회 동료 목사들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거의 100년 만에 교단의 감독에 대한 첫 재판에서 미네르바 G. 카르카뇨 감독를 고발하는 증인들과 변호하는 증인들 양측의 이야기를 들었다.
총감독회의
라트렐 이스터링 감독(좌)과 북동부 지역총회 감독위원회 위원장인 바니 마든(우)이 지역총회에서 선출될 감독의 수를 추천하고 있다. 사진, 대뉴저지 연회 유튜브 갈무리, 연합감리교뉴스.

미국 5개 지역총회 총 14명의 새로운 감독 선출하게 되나

미국 내 연합감리교회 지역총회 대의원들은 11월 중간 선거에 참여하기에 앞서, 11월 2일에서 5일까지 진행되는 회기에서 신임 감독들을 선출하게 되는데, 지역총회 지도자들은 공석이 될 감독의 수보다 더 적은 수의 감독들을 선출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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