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교부

세계 보건
동콩고 감독구 공보 책임자 주디스 양가 오송고(Judith Yanga Osongo,왼쪽)가 키부(Kivu )연회의 베니에 있는 한 연합감리교회에서 에볼라 예방 수칙을 교육하고 있다. 연합감리교 공보부와 세계선교부가 공동 지원하는 이 캠페인은 분디부교(Bundibugyo ) 바이러스 발병 지역에 포스터와 주요 예방 정보를 배포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동콩고 감독구.

연합감리교회 콩고 에볼라 대응에 박차

연합감리교회가 동콩고에 50개 병상을 갖춘 에볼라 치료센터를 건설하는 한편, 문자와 라디오, 영상, 지역교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대규모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에볼라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
선교
2019년 11월 21일 애틀랜타의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세계감리교협의회  2019년 평화상 수상식에서, 토마스 켐퍼 세계선교부 총무가 제임스 레이니 대사에게 세계감리교협의회 평화상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토마스 켐퍼 세계선교부 총무, 제임스 레이니 대사, 박종천 세계감리교협의회 회장, 이반 아브라함스 세계감리교협의회 총무. 사진, 신디 브라운,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한국인의 벗이자 평화의 일꾼 제임스 레이니를 추모하다

젊은 미군 병사로 한국과 처음 인연을 맺은 때부터 북핵 위기 속 주한 미국대사로 섬기기까지, 제임스 T. 레이니 목사는 한국인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평생을 헌신했다.
선교
연합감리교회 제자사역부가 소수인종·민족 교회를 대상으로 한 특별기금 신청을 받고 있다. 지원 기금은 최고 1만 불까지이며, 신청 마감일은 2026년 9월 13일이다.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회 제자사역부 RELCC 페이지 갈무리.

제자사역부 소수인종·민족 교회 사역을 지원하는 RELCC 기금 제공

연합감리교회 제자사역부가 소수인종·민족 교회를 대상으로 한 사역을 돕기 위해 기금을 지원한다. 이 기금은 최고 1만 불까지이며, 지원서 마감일은 2026년 9월 13일이다.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United Methodist Board of Global Ministries) 선교사이자 글로벌미션중학교 설립자인 김영선 목사(Rev. Young Seon Christina Kim)가 11월에 열린 제2회 졸업식에서 학부모와 참석자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김 목사는 이 학교가 멘토링과 섬김을 통해 학생들의 인격을 형성하고, 탄자니아를 이끌어 갈 다음 세대 지도자를 양성하는 기독교 공동체임을 강조했다. 사진, 아사프 성구라 앨리, 연합감리교뉴스.

지역사회의 삶을 변화시키는 탄자니아 중학교의 새로운 도전

탄자니아 글로벌미션중학교는 우수한 학업 성취와 신앙에 뿌리를 두며, 지역사회를 섬기고, 탄자니아와 더 넓은 세상을 섬길 준비가 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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