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교부

교단
(왼쪽부터)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 선교국 황병배 총무,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롤랜드 페르난데스 총무,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에큐메니칼 책임자인 로즈메리 웨너 감독이 2026년 10월 14일 속초에서 선교협력 약정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 교단 선교기관은 매년 실무협의회를 열고 한국과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선교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새 언약을 맺고 선교 동반자 관계 강화

141년에 걸친 공동 선교의 유산을 이어온 연합감리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지도자들이 정기적인 대화와 선교 협력 강화를 약속하는 새로운 선교협력 약정서에 서명했다.
세계 보건
동콩고 감독구 공보 책임자 주디스 양가 오송고(Judith Yanga Osongo,왼쪽)가 키부(Kivu )연회의 베니에 있는 한 연합감리교회에서 에볼라 예방 수칙을 교육하고 있다. 연합감리교 공보부와 세계선교부가 공동 지원하는 이 캠페인은 분디부교(Bundibugyo ) 바이러스 발병 지역에 포스터와 주요 예방 정보를 배포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동콩고 감독구.

연합감리교회 콩고 에볼라 대응에 박차

연합감리교회가 동콩고에 50개 병상을 갖춘 에볼라 치료센터를 건설하는 한편, 문자와 라디오, 영상, 지역교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대규모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에볼라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
선교
2019년 11월 21일 애틀랜타의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세계감리교협의회  2019년 평화상 수상식에서, 토마스 켐퍼 세계선교부 총무가 제임스 레이니 대사에게 세계감리교협의회 평화상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토마스 켐퍼 세계선교부 총무, 제임스 레이니 대사, 박종천 세계감리교협의회 회장, 이반 아브라함스 세계감리교협의회 총무. 사진, 신디 브라운,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한국인의 벗이자 평화의 일꾼 제임스 레이니를 추모하다

젊은 미군 병사로 한국과 처음 인연을 맺은 때부터 북핵 위기 속 주한 미국대사로 섬기기까지, 제임스 T. 레이니 목사는 한국인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평생을 헌신했다.
선교
연합감리교회 제자사역부가 소수인종·민족 교회를 대상으로 한 특별기금 신청을 받고 있다. 지원 기금은 최고 1만 불까지이며, 신청 마감일은 2026년 9월 13일이다.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회 제자사역부 RELCC 페이지 갈무리.

제자사역부 소수인종·민족 교회 사역을 지원하는 RELCC 기금 제공

연합감리교회 제자사역부가 소수인종·민족 교회를 대상으로 한 사역을 돕기 위해 기금을 지원한다. 이 기금은 최고 1만 불까지이며, 지원서 마감일은 2026년 9월 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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