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큐메니컬

교단
(왼쪽부터)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 선교국 황병배 총무,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롤랜드 페르난데스 총무,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에큐메니칼 책임자인 로즈메리 웨너 감독이 2026년 10월 14일 속초에서 선교협력 약정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 교단 선교기관은 매년 실무협의회를 열고 한국과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선교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새 언약을 맺고 선교 동반자 관계 강화

141년에 걸친 공동 선교의 유산을 이어온 연합감리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지도자들이 정기적인 대화와 선교 협력 강화를 약속하는 새로운 선교협력 약정서에 서명했다.
사회적 관심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테네시주 내쉬빌 해리덴먼빌딩에서 열린 ‘AI와 교회지도자대회’에서 샌프란시스코 니사성그레고리성공회(St. Gregory of Nyssa Episcopal Church in San Francisco)의 부교구장 피터 레븐스트롱(Peter Levenstrong)이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크리스 로(Chris Law), 연합감리교 제자사역부.

교회 지도자들, 당면한 AI의 위험과 도움과 한계를 논의하다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내쉬빌에서 열린 'AI와 교회지도자대회'가 ‘인간의 주체성’을 주제로 열렸다. 인공지능이 삶과 사회를 빠르게 변화시키는 가운데, 교회 지도자들이 AI의 가능성과 위험을 살피고 인간의 주체성과 신앙의 역할을 모색했다.
사회적 관심
8월 28일 네팔 비두르(Bidur)에서 보테코시(Bhotekoshi)강 지류를 따라 발생한 대규모 토석류로 피해를 입은 현장이 보인다. 네팔 경찰은 네팔·티베트 접경지역을 강타한 대규모 홍수와 토석류로 8월 28일 오전 현재 사망자가 469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사진, 요미우리신문, AP 제공.

교회 네팔·티베트 홍수와 산사태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와 연대 촉구

네팔·티베트 접경지역을 덮친 대규모 홍수로 수백 명이 숨진 가운데, 현지 교회와 선교 파트너들이 구호활동에 나섰으며 아시아 교회 지도자들은 기도와 인도적 지원, 지속적인 연대를 호소하고 있다.
사회적 관심
2026년 7월 31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는 광복절 81주년인 8월 15일을 앞두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한국어와 영문으로 작성한 <2026년 ‘8.15 한(조선)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기도문>을 전 세계에 배포했다. 사진은 2023년 6월 6일부터 8일까지 일리노이주 샴버그에서 열린 제184차 북일리노이 연회 기간 중 800여 명의 연회원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에서 한반도 분단을 상징하는 철조망에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리본을 매달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평화와 화해를 간구하는 2026년 한(조선)반도평화통일공동기도주일

2026년 7월 31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는 광복절 81주년인 8월 15일을 앞두고, 한국어와 영문으로 작성된 <2026년 ‘8.15 한(조선)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기도문>을 전 세계에 배포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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