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큐메니컬

교회일치
2026년 3월 31일, 테네시주 내쉬빌에 소재한 밴더빌트 신학대학원에서 열린 강연에서 웬들랜드-쿡(Wendland-Cook) 종교와정의프로그램 디렉터인 요르그 리거(Joerg Rieger) 교수가 권진관 교수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이야기로 드러나는 민중신학

권진관 교수는 밴더빌트 신학대학원 강연에서 민중신학을 오늘의 현실 속에서 재해석하며, 신학은 “민중의 이야기”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강연에 참석한 학생들의 반응은 종교가 억압의 도구가 될 수도, 해방의 도구가 될 수도 있음을 보여주었으며, 오늘의 교회가 무엇을 들어야 하는지를 새롭게 묻게 한다.
교단
2020/2024년 「연합감리교회 장정」, 연합감리교 출판부.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2020/2024 장정 어떻게 바뀌었나? 4부, 교단 차원(Churchwide)

2020/2024 총회 대의원들은 교단 전반에서 제기된 다양한 필요에 세심하게 귀를 기울이고, 교단을 더 큰 형평과 포용으로 이끄는 방향으로 대응했다.
전도
2025년 6월 24일, 세계감리교청년평화순례 참가자들이 파주 비무장지대방문 중 DMZ 표지 앞에 모였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WCC와 KNCC 광복절 80주년 기념 예배 서울에서 공동으로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한국을 방문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는 한국어와 영어로 작성된 2025년 한(조선)반도 평화통일 남북공동기도문을 전 세계에 배포했다.
교회일치
2025년 6월 24일, 6대륙 15개국에서 모인 세계감리교청년평화순례 참가자 45명이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세계 감리교 청년들, 한국 분단의 역사와 화해의 길을 함께 걷다

2025년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6대륙 15개국에서 모인 세계감리교청년평화순례 참가자 45명이 ‘평화를 향한 청년 순례(YAPP)’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해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한 여정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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