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

사회적 관심
8월 13일, 이스라엘의 기독교인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방문하려던 연합감리교인 4명이 포함된 미국 기독교 대표단이 이스라엘 국경에서 입국을 거부당했다. 대표단은 위협받는 기독교인들과 다른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고, 가자지구 휴전을 촉구하기 위해 중동을 방문하던 중이었다. 사진은 2024년 미국에서 온 교회 대표단이 예루살렘 구시가지 아르메니아 지구를 지키기 위한 청년운동 지도자 세트라그 발리안(Setrag Balian, 가운데)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 자료사진, 폴 제프리, Life on Earth Pictures.

기독교인들의 이스라엘 입국 거부되다

연합감리교인 4명이 포함된 미국 기독교 대표단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기독교인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에 입국하려다 국경에서 입국을 거부당했다.
인권
오하이오주 스프링필드 도심의 랜드마크가 된 벽화. 이 벽화는 오하이오주 지역의 연합감리교인들이 스프링필드 아이티 이민자들을 환영하고 지지하다는 목소리를 담고 있다. 스프링필드는 거짓 주장에 근거한 반이민자 발언이 나온 후 30건 이상의 폭탄 위협에 시달렸다. 사진 제공, Greetings Tour.

정치 폭력에 멍든 아이티 이민자들을 옹호하는 연합감리교인들

아이티 이민자들에 대한 가짜뉴스로 인해 오하이오주 스프링필드에 폭탄 위협이 발생하자, 오하이오주를 비롯한 미 전역의 연합감리교회들이 이민자들을 위로하고, 증오 범죄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개체교회
북조지아 연회 조사위원회의 기각에도 불구하고 감독은 김세환 목사를 라그랜지한인교회로 파송했다. 김 목사는 이에 대해 강력 반발하고 불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미주 최대 한인연합감리교회 중 하나인 아틀란타한인교회 전경. 사진 김응선, 연합감리교뉴스.

김세환 목사 고발 기각과 감독의 조치

북조지아 연회 조사위원회는 김세환 목사에게 제기된 3가지 고발건에 대해 합당한 근거가 없다고 결론 내리고, 감독에게 그에 따른 행정 또는 기타 조치를 내리라고 권고했다.
사회적 관심
아프가니스탄 국기. 출처, 위키백과.

아프가니스탄을 위한 애가

10년 전 동생을 위로하기 위해 방문했던 아프가니스탄을 기억하며, 그 땅과 사람들에게 한국에서처럼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회복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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