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와 장정

교단
그레이트플레인즈연회의 마크 홀랜드 목사가 2019년 특별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UMNS.

독자적인 미국 교회

마크 홀랜드 목사는 특별총회에서 전통주의 플랜의 통과가 가져온 새로운 현실에 미국이 독자적인 교회의 형태를 고려해야 하는 5가지 이유를 제안한다.
교단
아담 해밀톤 목사가 3월 28일 달라스에 있는 남감리교대학의 퍼킨스 신학교에서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 주제: “분열된 교회의 미래.” 사진 제공 샘 하지스, UMNS.

조용히, 교단의 미래가 논의되고 있다

최근 동성애를 둘러싼 깊은 갈등을 확인한 특별총회 이후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대한 논의가 교단 지도자들 사이에서 조용히 진행되고 있다.
교단
아틀란타에 있는 성마가 연합감리교회 앞에 포용의 메시지를 알리는 무지개 깃발과 배너가 걸려 있다. 지난달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특별총회에서 전통주의 플랜이 통과된 것에 대한 저항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 제공, 성마가 연합감리교회

2019년 특별총회에 대한 저항 확산

지난달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에서 전통주의 플랜이 통과된 것에 대한 저항이 미 전역과 유럽에서 계속되고 있다.
교단
주요투표를 앞두고 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과 감독들이 손을 잡고 함께 기도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2019년 특별총회 결과에 대한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의 반응

2019년 총회 결과에 대해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이 차분하게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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