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과 청장년

교단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스카이라인. 전 세계 연합감리교인들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교단 최초의 리더십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이곳에 모인다. 이번 모임은 연합감리교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분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탬신츠(Tamsintj), Wikimedia Commons 제공.

리더십 모임 카운트다운 시작되다

전 세계에서 약 300명의 연합감리교인이 캐나다 캘거리에 모여 교단의 미래를 함께 분별하는 시간을 갖는다.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가 주최하는 첫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을 앞두고, 참가자와 리더십모임기획위원회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개체교회
사우스앰보이 트리니티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공동 입교 교육 수련회 폐회예배에서 참석자들이 성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제공, 나수아 목사, 메투천 센테너리 연합감리교회.

소형 교회들, 공동 입교 교육으로 청소년 사역의 활로를 찾다

소형 교회들의 공동 입교 교육은 청소년 사역의 활로가 되었고, 참여 학생들에게는 신앙과 공동체를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나수아 목사는 공동 입교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교회들에 경험을 기꺼이 나누겠다고 전했다.
전도
사진, 애스베리대학교 홈페이지에서 갈무리.

애스베리의 영적 부흥 운동은 시작에 불과하다

애스베리대학교에서 시작된 자연발생적인 영적 부흥 운동에 수천 명이 미국 전역에서 몰려들고 있다.
2월 20일 오후 2시 예배를 끝으로 애스베리대학교에서 대면으로 드리던 예배는 마무리되었다. 하지만 일반인과 25세 이하의 청년 예배는 계속해서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애스베리대학교는 2월 23일까지 일부 행사를 asbury.edu/outpouring에서 계속 라이브로 방송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브라운(Brown) 박사가 애스베리대학교가 주최하는 예배의 일정을 소개하는 내용의 동영상을 갈무리한 것이다.

애스베리 소고(小考)

션 스탠필드 목사는 현재 애스베리대학교에서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가 교회의 벽을 넘어 사회 변혁으로 이어지는 진정한 부흥의 역사로 열매 맺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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