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슬리교파

교단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스카이라인. 전 세계 연합감리교인들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교단 최초의 리더십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이곳에 모인다. 이번 모임은 연합감리교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분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탬신츠(Tamsintj), Wikimedia Commons 제공.

리더십 모임 카운트다운 시작되다

전 세계에서 약 300명의 연합감리교인이 캐나다 캘거리에 모여 교단의 미래를 함께 분별하는 시간을 갖는다.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가 주최하는 첫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을 앞두고, 참가자와 리더십모임기획위원회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회적 관심
플로리다의 임모칼레 노동조합(Coalition of Immokalee Workers, CIW)의 회원과 그들의 지지자들이 테네시주 내쉬빌에 모여 기도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의 대형 식품점 체인인 퍼블릭스가 농장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농장 가입을 거절하자 이에 항의하기 위해 모였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의 사회원칙과 노동자 권리

2026년 노동절을 맞아, 연합감리교회의 노동자 권리에 대한 입장과 그 역사를 살펴봅니다.
신학
사진 출처, 남부감리교회 퍼킨스 신학대학의 브리드웰 도서관 특별 컬렉션.

연합감리교회의 장정은 언제 처음 만들어졌나요?

감리교회의 첫 장정은 1784년 성탄절, 미국에서 새로 태어난 감리교의 치리를 위해 “토마스 코크, 프란시스 애즈베리 목사 및 다른 지도자들의 대화 회의록”이라는 이름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이민
6월 10일,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에서 연합감리교회 경제정의목회자및평신도연합(Clergy and Laity United for Economic Justice)이 주최한 기도회를 주방위군이 지켜보고 있다. 현장에 놓인 포스터에는 참가자들이 스페인어로 쓴 평화, 사랑, 평등을 촉구하는 구호가 적혀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세관집행국(ICE)에 항의하는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주방위군과 해병대를 배치하자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연합감리교인들은 이민자 권리를 옹호하는 동시에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사진 제공, 경제정의목회자및평신도연합.

LA 이민자 권리 및 평화 옹호 운동…미 감리교인들, 긴장 완화에 나서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세관집행국(ICE)에 항의하는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주방위군과 해병대를 배치하자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연합감리교인들은 이민과 권리를 옹호하는 동시에 긴장된 상황을 완화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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