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교단
2019년 특별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합감리교회, 다음은?

교단의 연합과 일치를 유지하기 위해, 우리는 장정 안에서 통일성을 유지해야 할까요? 아니면 연합감리교회라는 관계 안에서 자유를 유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할까요?
교단
2019년 특별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후 한인교회를 생각합니다

김정호 목사가 2019 특별총회 결과와 한인교회의 앞날, 성소수자 사역 등에 관한 생각을 나눈다.
선교
 <미스터션샤인>의 주인공인 황기환 지사는 중국 상해, 미국, 유럽 3개 대륙을 넘나들며 독립 외교전을 펼친 인물로, 임시정부의 항일 외교에 있어 ‘임시정부 영사 1호’로 기록되는 업적을 남긴 인물인데 그 또한 뉴욕한인교회의 교인이었다. 출처 TVN 미스터션샤인 포스터

삼일절 100주년을 맞은 뉴욕한인교회

삼일절 100주년을 맞아 3.1만세 운동과 깊은 연관이 있는 뉴욕한인교회에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총회
연합감리교 공보부는 미국 내의 연합감리교인들이 가진 신학적 관점에 대해 설문을 시행했다. 하늘색은 “보수/전통주의자," 녹색은 "중도/중립주의자," 노란색은 "진보/자유주의자" 그리고 주황색은 "불확실"을 뜻한다. 도표 출처: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미 연합감리교인들과 한인 연합감리교인들의 설문 조사 결과 발표

연합감리교 공보부가 미국 내 연합감리교인들의 신학적 관점에 대한 설문 조사를, 한인총회의 대안위원회는 성정체성과 한인교회의 입장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시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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