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교단
(왼쪽부터)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 선교국 황병배 총무,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롤랜드 페르난데스 총무,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에큐메니칼 책임자인 로즈메리 웨너 감독이 2026년 10월 14일 속초에서 선교협력 약정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 교단 선교기관은 매년 실무협의회를 열고 한국과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선교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새 언약을 맺고 선교 동반자 관계 강화

141년에 걸친 공동 선교의 유산을 이어온 연합감리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지도자들이 정기적인 대화와 선교 협력 강화를 약속하는 새로운 선교협력 약정서에 서명했다.
개체교회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친교실에서는 2012년부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역공동체 점심(Community Lunch)을 나눈다. 사진은 지난 8월 29일 지역공동체 점심에 참여해 식사와 교제를 나누는 주민들의 모습이다. 사진 제공, 이현민 목사,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옷장부터 식탁까지, 지역사회를 향해 문이 열린 교회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는 의류 나눔, 지역공동체 점심, 텃밭, 기도숄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교회의 문을 지역사회에 활짝 열고 이웃과 삶을 나누고 있다.
선교
2019년 11월 21일 애틀랜타의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세계감리교협의회  2019년 평화상 수상식에서, 토마스 켐퍼 세계선교부 총무가 제임스 레이니 대사에게 세계감리교협의회 평화상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토마스 켐퍼 세계선교부 총무, 제임스 레이니 대사, 박종천 세계감리교협의회 회장, 이반 아브라함스 세계감리교협의회 총무. 사진, 신디 브라운,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한국인의 벗이자 평화의 일꾼 제임스 레이니를 추모하다

젊은 미군 병사로 한국과 처음 인연을 맺은 때부터 북핵 위기 속 주한 미국대사로 섬기기까지, 제임스 T. 레이니 목사는 한국인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평생을 헌신했다.
개체교회
사우스앰보이 트리니티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공동 입교 교육 수련회 폐회예배에서 참석자들이 성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제공, 나수아 목사, 메투천 센테너리 연합감리교회.

소형 교회들, 공동 입교 교육으로 청소년 사역의 활로를 찾다

소형 교회들의 공동 입교 교육은 청소년 사역의 활로가 되었고, 참여 학생들에게는 신앙과 공동체를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나수아 목사는 공동 입교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교회들에 경험을 기꺼이 나누겠다고 전했다.
Loading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is an agenc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2026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