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회

인권
돌베개에서 출판한 정병준 교수의 『현앨리스와 그의 시대』 표지와 뒷면.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조국(祖國)을 찾아 헤맨 경계인, 『현앨리스와 그의 시대』

독립운동가 현순 목사의 딸 현앨리스는 조국(祖國)의 해방을 꿈꾸었지만 남과 북, 미국 어디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했다. 한 재미 한인의 시선으로 그녀의 비극적 삶을 따라가며 ‘조국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묻는다.
신학
호주 멜버른에 있는 존 웨슬리 동상. 폴 라파엘 몬트퍼드(Paul Raphael Montford) 작품. 사진, 애덤 카(Adam Carr), 위키미디어 커몬즈.

은혜와 성화: 우리의 웨슬리 전통

감리교의 핵심 교리인 선행적 은혜에서 사회적 성화에 이르기까지, 웨슬리 전통의 본질적 요소를 살펴봅니다.
개체교회
지구본 그래픽, 오픈클리파트-벡터스/픽사베이,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분열을 넘어 '우주감리교회'로, 원로 목회자의 신학적 비전

연합감리교회(UMC)와 글로벌감리교회(GMC)의 분리라는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 전상의 목사는 성경의 회복 역사와 존 웨슬리의 연합 신학에 근거하여, 두 교단이 언젠가 더 높은 차원의 연합 속에서 다시 만나게 될 것이며, 그것은 단순한 조직의 통합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향한 우주적 비전 속에서 이루어질 영적 연합이라고 말한다.
교단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총회 마지막 날인 2024년 5월 3일, 약 700명의 대의원이 참석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래리 맥코믹, 연합감리교뉴스.

전영광 음악사, 2028년 연합감리교총회 예배및음악디렉터로 선임되다

총회위원회가 2028년 연합감리교총회 예배및음악디렉터로 전영광 음악사를 선임했다. 전 음악사는 다문화·다언어 예배와 세계적 교회인 연합감리교회의 정체성을 드러낼 예배를 책임 지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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