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의

사회적 관심
플로리다의 임모칼레 노동조합(Coalition of Immokalee Workers, CIW)의 회원과 그들의 지지자들이 테네시주 내쉬빌에 모여 기도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의 대형 식품점 체인인 퍼블릭스가 농장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농장 가입을 거절하자 이에 항의하기 위해 모였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의 사회원칙과 노동자 권리

2026년 노동절을 맞아, 연합감리교회의 노동자 권리에 대한 입장과 그 역사를 살펴봅니다.
사회적 관심
1934년 5월, 나치에 동조한, 이른바 “독일그리스도인들(German Christians)”에 맞서 “바르멘 신학선언(Barmen Theological Declaration)”을 발표한 독일 개신교 지도자 6명의 모습. (왼쪽부터) 힐데브란트(Hildebrandt), 목회자긴급동맹(Pfarrernotbund)의 핵심 지도자 마르틴 니묄러(Martin Niemöller), 프리츠 뮐러(Fritz Müller), 프레토리우스(Praetorius), 뢰리히트(Röhricht), 오른쪽 뒤는 야코비(Jacobi).출처, Foto: ekir.de/Archiv/Susanne Pfannschmidt.

지금은 '진실의 순간'이다

김영동 목사는 스테이터스 콘페시오니스, 곧 ‘진실의 순간’에 선 연합감리교회가 복음의 본질에 비추어 인종정의와 타인종·타문화 목회를 새롭게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회 선교사 재닛 라어 루이스(Janet Lahr Lewis, 왼쪽)가 요르단강 서안지구 와디 푸킨(Wadi Foquin) 마을의 바스마 마나스라(Basma Manasra) 가족을 방문해 올리브 수확을 돕고 있다. 2023년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이 지역 주민들을 향한 폭력과 토지 몰수 위협은 더욱 심화됐다. 와디 푸킨과 오랜 협력 관계를 이어온 연합감리교인들은 미국 정부가 팔레스타인 토지 강제 병합을 중단시키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에 공정하고 지속적인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인들,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의 폭력과 강제 병합에 미국 정부의 개입 촉구

캘리포니아-네바다 연회는 오랜 선교 지역인 와디 푸킨(Wadi Foquin)을 비롯한 팔레스타인 마을을 향한 이스라엘 정착민의 폭력이 심화되자 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한 주민은 "연합감리교회의 선교와 사역을 통해 맺어진 관계로 인해 적어도 누군가는 자신들을 잊지 않고 지켜보고 있음을 느끼게 해 준다"고 말했다.
사회적 관심
최근 미국 워싱턴 정가에서 마태복음 25장을 둘러싸고 예상치 못한 신학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사진은 개역개정 및 NIV한영해설 성경 마태복음 25장이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워싱턴을 달군 뜻밖의 마태복음 25장 논쟁

미국 워싱턴 정가에서 마태복음 25장을 둘러싼 뜻밖의 신학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예수의 말씀은 개인의 신앙에만 적용되는가, 아니면 국가와 사회도 책임을 져야 하는가. 연합감리교뉴스는 교황 레오의 '누가 나의 이웃인가'라는 질문과 함께 세 명의 한인 연합감리교회 목회자들의 대담을 통해 복음과 공공 신앙, 그리고 웨슬리 신학의 관점에서 오늘날 교회의 역할을 성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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