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projects

선교
짐바브웨 출신 선교사 로레인 챠린다는 서오하이오연회에서 온 방문객들에게 콩고 북카탕가의 카미삼바 농장을 보여주고 있다. 서오하이오연회는 북카탕가연회와 탄가니이카연회와 자매결연을 한 연회이다. 사진 제공 로레인 챠린다

선교사들은 아프리카에서 섬김의 기쁨을 나눈다.

50명 이상의 선교사들이 함께 모여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다른 나라에서 봉사하는 이들의 경험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선교
시에라리온의 극빈층을 위한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 Photos courtesy of Phileas Jusu and Mercy Hospital.

시에라리온의 극빈층을 위한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의 병원비를 낼 수 없는 오지에 있는 마을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펼치고 있다.
개체교회
기니아의 야싸다 지역에서, 두 아이가 어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물에서 물을 퍼 올리고 있다. 리베리아 연합감리교회는 “생명의 물” 프로젝트 일부로 그 지역에 5개의 우물을 파고 있다. 사진 제공 줄루 스웬, 연합감리교뉴스(UMNS)

“생명의 물 프로젝트” 기니아에 까지 확산

리베리아에 있는 연합감리교회는 교회가 성장하는 지역에 적어도 5개의 우물을 세울 계획이다.
선교
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 United Methodist

미원주민선교주일(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 5월 4일

1988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미원주민을 위한 특별주일을 제정해 줄 것을 골자로 하는 청원서를 "미원주민국제협의회"에서 제출했다. 총회 의원들이 이를 받아들여 연합감리교회의 특별주일로 제정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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