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력

교회 성장
2월 26일,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2026 연합감리교프레시 익스프레션전국모임(Fresh Expressions United Methodist National Gathering)에서 워싱턴 D.C.의 더웰교회의 마임아티스트이자 사역자인 태론 플레밍 목사가 공연하고 있다. 플레밍은 프레시 익스프레션 사역의 일환으로 마임을 가르치고 있다. 사진, 브라이언 로즈, 레스턴 더레스토레이션교회.

프레시 익스프레션 운동, 교회의 모습을 바꾸다

연합감리교회 내에서 프레시 익스프레션 운동이 확산되며, 최근 전국 모임에 약 700명이 참여했다. 이 사역은 문신 가게, 요가 스튜디오, 레스토랑 등 다양한 일상 공간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미국복음주의루터교회(ELCA) 등의 참여로 점차 에큐메니컬한 성격도 강화되고 있다.
교단
미 텍사스 호라이즌 연회의 루벤 사엔즈 주니어(Ruben Saenz Jr.) 감독이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2024년 연합감리교 총회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엔즈 감독은 오는 10월에 열릴 리더십모임(Leadership Gathering) 준비위원회 공동집행위원장으로, 이번 모임을 위해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되는 설문조사와 웨비나를 통해 모든 연합감리교인이 꿈과 기대를 나누기를 바라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총감독회, 교단의 미래를 빚는 일에 동참 요청

총감독회는 오는 10월에 열릴 교단의 미래를 논의할 리더십모임에 앞서, 모든 연합감리교인에게 설문조사와 웨비나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
선교
연합감리교회 고등교육사역부 한국 허브 디렉터 백영민 목사가 11월 3일부터 7일까지 열린 아시아 감리교 청년 리더십 훈련  ‘ASCEND 2025’에서 강의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캄보디아, 라오스, 몽골, 베트남 등 아시아 4개국에서 온 청년 감리교인들이 참여했으며, ‘섬김의 리더십은 멋진 아이디어가 아니라 삶으로 실천하는 것’이라는 메시지 아래 예배, 학습, 소그룹 토의 및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아 감리교 청년들, 섬김의 지도자 상을 함께 그리다

아시아 감리교 청년 지도자 훈련 ‘ASCEND 2025’ 는 섬김의 리더십을 핵심 주제로 삼아, 아시아 각국의 젊은 감리교인들에게 겸손과 용기, 분별력, 자기 비움으로 섬기는 지도자의 상을 함께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선교
2025년 10월 22일, 아시아선교지도자대회 마지막 날,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세계선교부 캄보디아 사무소 앞에 캄보디아 선교회 직원들과 아시아 선교 지도자들과 세계선교부 관계자들이 함께 모였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아 선교 지도자들 선교의 미래를 함께 그리다

캄보디아에서 열린 세계선교부 아시아선교지도자대회에서 참석자들은 협력과 현지 사역자들의 권한 강화를 비롯해, 성령의 부르심 아래 함께 미래를 그려가는 공동의 선교 비전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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