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력

신앙 간증
8월 18일 열린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웨비나 화면 갈무리. 사진 제공,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예배에 대하여: 대림절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곽지선 목사는 대림절이 뭔지도 모른 채 목회를 시작했다고 고백하고, 예배를 완성된 지식이 아니라 끊임없이 배우는 여정으로 바라본다. 미국 교회에서의 시행착오와 타문화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예배와 목회를 돌아보게 하는 다섯 가지 질문을 나눈다.
세계 보건
동콩고 감독구 공보 책임자 주디스 양가 오송고(Judith Yanga Osongo,왼쪽)가 키부(Kivu )연회의 베니에 있는 한 연합감리교회에서 에볼라 예방 수칙을 교육하고 있다. 연합감리교 공보부와 세계선교부가 공동 지원하는 이 캠페인은 분디부교(Bundibugyo ) 바이러스 발병 지역에 포스터와 주요 예방 정보를 배포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동콩고 감독구.

연합감리교회 콩고 에볼라 대응에 박차

연합감리교회가 동콩고에 50개 병상을 갖춘 에볼라 치료센터를 건설하는 한편, 문자와 라디오, 영상, 지역교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대규모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에볼라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
연회
미국 남동부 지역총회 대의원들은 북조지아 연회와 남조지아 연회를 조지아 연회로 통합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통합된 조지아 연회는 2027년 1월 공식 출범한다. 지도 제공, 남조지아 연회. 편집, 연합감리교뉴스.

조지아 두 연회 하나로 통합한다

미국 남동부 지역총회 대의원들은 북조지아 연회와 남조지아 연회를 조지아 연회로 통합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사회적 관심
1934년 5월, 나치에 동조한, 이른바 “독일그리스도인들(German Christians)”에 맞서 “바르멘 신학선언(Barmen Theological Declaration)”을 발표한 독일 개신교 지도자 6명의 모습. (왼쪽부터) 힐데브란트(Hildebrandt), 목회자긴급동맹(Pfarrernotbund)의 핵심 지도자 마르틴 니묄러(Martin Niemöller), 프리츠 뮐러(Fritz Müller), 프레토리우스(Praetorius), 뢰리히트(Röhricht), 오른쪽 뒤는 야코비(Jacobi).출처, Foto: ekir.de/Archiv/Susanne Pfannschmidt.

지금은 '진실의 순간'이다

김영동 목사는 스테이터스 콘페시오니스, 곧 ‘진실의 순간’에 선 연합감리교회가 복음의 본질에 비추어 인종정의와 타인종·타문화 목회를 새롭게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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