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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스카이라인. 전 세계 연합감리교인들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교단 최초의 리더십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이곳에 모인다. 이번 모임은 연합감리교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분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탬신츠(Tamsintj), Wikimedia Commons 제공.

리더십 모임 카운트다운 시작되다

전 세계에서 약 300명의 연합감리교인이 캐나다 캘거리에 모여 교단의 미래를 함께 분별하는 시간을 갖는다.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가 주최하는 첫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을 앞두고, 참가자와 리더십모임기획위원회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단
2020/2024년 「연합감리교회 장정」, 연합감리교 출판부.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2020/2024 장정 어떻게 바뀌었나? 4부, 교단 차원(Churchwide)

2020/2024 총회 대의원들은 교단 전반에서 제기된 다양한 필요에 세심하게 귀를 기울이고, 교단을 더 큰 형평과 포용으로 이끄는 방향으로 대응했다.
선교
2022년 10월 3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소재한 게렐트연합감리교회(Gerelt UMC)에서 열린 안수 예배를 마친 후, 박정찬 감독(맨 앞 중앙)과 연합감리교 몽골선교구의 최초 장로 목사인 우르징크한드(Urjinkhand) 목사(박정찬 감독의 오른쪽에 보라색 가운을 입고 꽃다발을 안고 있는 사람)와 뭉크나란(Munkhnaran) 목사(박정찬 감독의 왼쪽에 흰색 가운을 입고 꽃다발을 안고 있는 사람)가 한국과 미국 그리고 몽골에서 온 예배의 참석자들과 함께했다. 2012년 세계선교부는 한인 교회가 시작한 몽골 선교를 공식 선교 사역으로 채택하고 총감독회에 주재 감독을 파송해 줄 것을 요청했고, 그 이후 박정찬 감독이 몽골 선교 이니셔티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제공,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아시아사무소.

연합감리교회 몽골 선교 20주년을 감사하며 장로목사 2인을 안수하다

연합감리교회 몽골선교구는 지난 10월 3일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에 소재한 게렐트연합감리교회에서 연례회의를 개최하고, 몽골 선교 20주년을 기념하며, 최초로 2명의 장로목사를 안수하고, 그레이스 컴페셔네이트 호스피스 센터 헌당 예배를 드렸다.
선교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총회장인 해리엇 올슨이2018년 오하이오 주 컬럼버스에서 개최된 연합감리교 여선교회 정기총회의 폐회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담대하게 세상을 변화시키자고 촉구한 연합감리교회 여성들

6000 여명의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이 모여 담대하게 세상을 변화시키자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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