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하는

신앙 간증
정희수 감독이 스위스 순례길에서 촬영한 몽블랑. 사진 제공, 정희수 감독.

아름다운 당신에게

정희수 감독은 몽블랑 순례길에서 만난 자연의 다양성을 통해 다양성이 극복할 문제가 아니라 창조 그 자체의 아름다움임을 깨닫고, 모든 사람이 서로 다르기에 저마다 유일하고 아름다우며 그 다름없이는 세상도 우리 자신도 온전할 수 없다고 노래한다.
총감독회의
연합감리교 신시아 피에로 하비 감독이 온라인으로 열린 총감독회 가을 회기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촘감독회 줌 회의 장면 갈무리, 연합감리교뉴스.

총감독회 ‘더 큰 사랑으로’ 포용하라고 촉구하다

교단의 분리안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감독들은 연합감리교회의 연속성과 지속적인 반인종차별 사역에 초점을 맞춘 가을 회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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