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사회적 관심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미국 연방대법원 청사. 사진, 클레이턴 차일더스(Clayton Childers), 연합감리교회 사회부(Board of Church and Society).

연합감리교회, 대법원의 출생시민권 판결 환영

연합감리교인들은 출생시민권을 부인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뒤집은 미국 연방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이민자들을 겨냥한 행정부의 조치에 대한 판결에 대해서는 안타까움을 표했다.
총회
2028년 총회를 개최할 예정인 미니애폴리스 스카이라인. 총회위원회는 4월 17~18일 사이에 열린 온라인 회의에서 2028년 총회 기간을 5월 8~16일로 결정했다. 사진, 레인 펠로브스키, Meet Minneapolis 제공.

총회위원회, 2028년 총회 단축하기로

총회위원회는 2028년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릴 연합감리교 총회 기간을 단축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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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5일 워싱턴 캐피톨 힐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Faithful Resistance” 개회예배에서 라트렐 이스터링 감독이 설교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땅과 그 안에 충만한 것이 다 여호와의 것이라

라트렐 이스터링 감독은 시편 24편을 근거로 하나님만이 창조 세계의 유일한 주인이심을 선포하며, 이민자와 난민을 배제하는 현 체제는 신학적 죄악임을 지적하고, 교회가 침묵을 깨고 나그네를 환영하는 정의와 환대의 실천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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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워싱턴에서 열린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행사에서 연합감리교인들과 여러 교파의 지도자들이 미 국회의사당을 향해 행진하고 있다. (현수막을 잡고 있는 사람들 왼쪽부터) 미네르바 카르카뇨 감독, 라트렐 이스터링 감독, 신시아 무어-코이코이 감독.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이민자들과 연대하는 연합감리교인들 워싱톤에 집결하다

2월 25일, 2,000명이 넘는 연합감리교인들을 비롯한 타 교파 신앙인들이 함께 미국 국회의사당 주변을 행진하며 기독교 신앙을 증언하고 이민자들과의 연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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