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화

제자화
2019년 세계감리교회 평화상 수상자인 제임스 레이니 목사가 2018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회담에서 연설하고 있다. 레이니 목사는 주한미국대사와 캔들러 신학대학원 총장을 역임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레이니 목사님을 추모하며

윤길상 목사는 추모사에서 레이니 목사님의 한국을 위한 헌신과 평화·화해를 향한 노력을 되돌아보고, 그 뜻을 후손들이 이어가기를 기도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선교
연합감리교회 제자사역부가 소수인종·민족 교회를 대상으로 한 특별기금 신청을 받고 있다. 지원 기금은 최고 1만 불까지이며, 신청 마감일은 2026년 9월 13일이다.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회 제자사역부 RELCC 페이지 갈무리.

제자사역부 소수인종·민족 교회 사역을 지원하는 RELCC 기금 제공

연합감리교회 제자사역부가 소수인종·민족 교회를 대상으로 한 사역을 돕기 위해 기금을 지원한다. 이 기금은 최고 1만 불까지이며, 지원서 마감일은 2026년 9월 13일이다.
개체교회
후러싱제일교회는 가정연계 신앙교육 교재 '허니콤(HONEYCOMB)'을 통해 교회에 머무는 신앙교육이 아니라, 가정에서도 일주일 내내 이어지는 말씀 훈련을 기대하고 있다. HONEYCOMB 표지.

다음세대를 위한 신앙교육 교재 HONEYCOMB

후러싱제일교회의 가정연계 신앙교육 교재 ‘HONEYCOMB(허니콤)’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말씀을 읽고 암송하며 신앙을 일상 속에서 이어가도록 돕는 교재다. 김정호 목사는 “말씀이 가정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신앙이 삶이 됩니다.”라며 교회와 가정이 함께 다음세대의 믿음을 세워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체교회
지구본 그래픽, 오픈클리파트-벡터스/픽사베이,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분열을 넘어 '우주감리교회'로, 원로 목회자의 신학적 비전

연합감리교회(UMC)와 글로벌감리교회(GMC)의 분리라는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 전상의 목사는 성경의 회복 역사와 존 웨슬리의 연합 신학에 근거하여, 두 교단이 언젠가 더 높은 차원의 연합 속에서 다시 만나게 될 것이며, 그것은 단순한 조직의 통합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향한 우주적 비전 속에서 이루어질 영적 연합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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