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화

개체교회
김찬희 박사가 완역한 『새 개정 로버트의 의사규칙(Robert’s Rules of Order Newly Revised, RONR)』 제12판이 대한기독교서회에서 출간됐다. 이 책은 공동체의 의사결정을 체계적이고 질서 있게 이끄는 대표적인 기준서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회의를 바꾸면 공동체가 바뀐다: 『새 개정 로버트의 의사규칙』 제12판 완역본 출간

공동체의 의사결정 과정을 질서 있게 이끄는 대표적 기준서이자, 교회와 사회 전반에 큰 영향력을 지닌 『새 개정 로버트의 의사규칙(Robert’s Rules of Order Newly Revised, RONR) 제12판』이 김찬희 박사의 번역으로 대한기독교서회에서 출간됐다.
개체교회
유제성 목사의 저서 <낯선 하나님> 표지 앞 ·뒷면 표지를 콜라주한 이미지. 사진 출처, 교보문고 홈페이지.

왜 하나님이 낯설까?

유제성 목사의 저서 <낯선 하나님>은 우리가 가진 고정관념과는 다른 성경 속 하나님의 모습을 마주하며, 치열하게 질문하고 씨름할 것을 권한다. 저자는 성경 해석을 통해 다윗, 야곱, 유다 등의 삶에 드러난 하나님의 마음을 분석하고, 이러한 ‘낯섦’의 끝에서 결국 고난과 희생으로 세상을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된다고 말한다.
선교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연례회의가 2025년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뉴저지주 티넥(Teaneck)에서 열렸다. (앞줄 왼쪽부터) 장학순 목사, 김성실 권사, 정희수 감독, 전주연 목사, 이형재 목사, 방지민 목사. (뒷줄 왼쪽부터) 원홍연 목사, 권혁인 목사, 이재명 목사, 박미소 목사, 이푸르메 목사.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선교 전략과 사역 방향 새롭게 다듬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는 향후 3년에서 5년 이내에 자립 가능한 한국어 회중 12곳과 영어 회중 5곳을 개척하는 것을 특별한 목표로 세우고 있다. 참석자들은 새 교회 개척 현황과 자립 여정을 보고받으며, 그 비전이 이미 현실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현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교회 역사
장 레옹 제롬(Jean-Léon Gérôme, 1883) 작, 〈그리스도인 순교자들의 마지막 기도(The Christian Martyrs’ Last Prayer)〉Netflix official trailer 화면 갈무리.

그리스도인, 세상 권력에 맞선 고백의 유산

현혜원 목사는 “기독교 국가주의는 미국을 '하나님이 특별히 선택한 나라’로 신성시하며, 국가의 정체성을 기독교 신앙과 분리할 수 없는 것으로 만들고, 국가를 교회의 십자가와 국기로 상징화하여 국가를 신성시하는 우상 숭배적 오류에 빠지게 한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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