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송

개체교회
위스컨신주 케노샤에 소재한 세 교회(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 케노샤 한인연합감리교회, 평화의 왕(principe de paz)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교회 건물 앞에 세워진 이 간판은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라는 전도서 4장 12절을 연상시킨다. 사진 제공, 이대규 목사, 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케노샤 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

새로운 파송을 시도하는 위스컨신 연회

위스컨신 연회는 한인 교회를 비롯한 소수민족 교회의 교인 감소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투포인트 파송을 발전시킨 이중언어 파송이라는 창의적이고 새로운 파송을 시도하고 있다.
개체교회
5월 16일, 서부지역 평신도연합회 회원 30여 명은 호놀룰루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앞에서 캘리포니아-태평양 연회 목사 안수식에 참석한 하기야 감독에게 3인의 한인 목회자 파송 중단 결정에 항의하는 피켓 시위를 열고 있다. 사진 제공, 한인연합감리교회 평신도연합회.

평신도들, 3인의 캘팩 한인 목회자 재파송 중지에 항의하는 피켓을 들다

지난 5월 16일 서부지역 평신도연합회는 최근 캘팩 연회 소속의 한인 목회자 3인의 재파송 중지 조치에 항의하는 자신들의 뜻을 전하기 위해 피켓 시위를 벌였다.
교단
순회설교자, 드류대학교, 연합감리교역사보존위원회 제공.

우리는 교회를 세우라고 보내심을 받은 사람들이다

강혜경 목사는 이번 한인 교회 목사 파송에 대한 기사를 접하고, 10년 전 감독의 파송에 대해 항의했던 자신을 떠올리며 소명을 되새기는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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