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로의 전진

교단
지난 12월 3일 뉴저지 갈보리교회에서 왼쪽 세 번째부터 뉴저지 연회의 쟌숄 감독,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 북일리노이 연회의 샐리 딕 감독, 서스케하나 연회의 박정찬 감독, 은퇴 감독인 조영진 감독 등 5명의 감독과 한인총회 전/현직 회장단과 임원들, 그리고 여선교회 전국연합회, 대안위원회 위원들이 모여 특별총회 현안에 대한 토론을 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합감리교 감독들 한인총회와 미래를 향한 고민을 함께 나누다

하나의 교회 플랜에 대한 한인총회의 우려와 한인교회의 미래에 대한 감독들의 생각을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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