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주일 (One Great Hour of Sharing), 3월 6일

"영국성공회"가 1946년부터 주도적으로 지키기 시작해 다른 교단들도 참여하게 된 나눔의 주일은 전체 교회로 하여금 우리가 받은 축복을 고통받는 사람들과 나누도록 촉구하고 있다고 2008년 연합감리교회 장정에 명시되어 있다. (연합감리교회 장정 2008, 조항 263.2) 이 특별주일에 드리는 헌금은 총회세계선교부(GBGM)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의 모든 구호활동에 사용되게 된다.

주일에 각 교회에 헌금으로 낼 수 있거나 이곳에서 온라인으로 기부할 수도 있다. 수표를 보낼 경우에는 노트란에 One Great Hour of Sharing이라고 명시해 GCFA, P.O. Box 340029, Nashville, TN 37203 으로 보내면 된다.

목회자와 리더를 위한 자료 (Pastor and Leader's Kit)

올린날: 2016년 2월 3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유니스 일리야(Eunice Iliya) 목사(가운데)가 10월 23일 캐나다 캘거리 녹스연합교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 아침예배를 마치며, 참석자들과 함께 ‘이 작은 나의 빛(This Little Light of Mine)’ 찬양에 맞춰 불을 밝힌 휴대전화를 흔들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Mike DuBose),연합감리교뉴스.

제자 삼아, 세상을 변혁시키는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꿈꾸다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 참가자들은 하나님께서 이미 허락하신 풍성한 자원과 전 세계의 연대의 힘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복음 전도와 예언자적 증언을 통해 신실한 제자를 세우고 세상을 변혁시킬 미래 교회의 모습을 그리자고 호소했다.
교단
총감독회가 주최하는 리더십 모임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녹스연합교회에서 열린다. 로고 제공,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캘거리 리더십 모임에 관해 알아야 할 사항

오랜 준비 끝에 전 세계 평신도와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구상하는 전례 없는 리더십 모임이 이번 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다. 이번 모임에 관한 주요 질문과 답변을 정리했다.
신앙 간증
9월 15일 열린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웨비나 화면 갈무리. 사진 제공,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목회 감 다 살았네!

김효익 목사는 타인종·타문화 목회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교회 행정과 예배 준비, 목회적 돌봄에 관한 실질적인 조언을 ‘존재감·영감·다정다감’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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