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와 2016 총회를 위한 60일 기도문

주님의 뜻이 주님의 시간에, 주님의 방법으로 이루어지기를 위한 기도: 연합감리교회와 2016년 총회를 위한 기도 공동체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도 운동은 성경에 기록된 가장 중요한 요구에 응답하는 것입니다, "주님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우리는 교단 전체의 대의원, 감독, 목회자, 평신도, 회중 그리고 소그룹을 총회를 위한 이 영적인 준비과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0일 기도문 (한국어) / 60-days-of-prayer (영문)

 

올린날: 2016년 3월 28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업데이트: 2016년 3월 31일

사회적 관심
정희수 감독은 폭력이 인간 갈등의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한반도뿐 아니라 폭력이 지속되는 모든 곳에서 평화를 향한 헌신을 요청한다.이미지 출처, 동오하이오 연회 홈페이지

끝나지 않는 전쟁을 안타까워하며

전쟁의 참혹함을 생생하게 목격했고, 지워지지 않는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온 정희수 감독은 폭력이 인간 갈등의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한반도뿐 아니라 폭력이 지속되는 모든 곳에서 평화를 향한 헌신을 요청한다.
총회
연합감리교회 연금·복지 기관인 웨스패스(Wespath)가 2월 12일 오전 11시(미중부표준시)에 컴퍼스 은퇴 플랜(Compass Retirement Plan) 소개 웨비나를 한·영 이중언어로 진행한다. 사진 출처, 루이지애나 연회 홈페이지.

컴퍼스 은퇴 플랜 웨비나가 목요일 한국어로 열린다

연합감리교회 연금·복지 기관인 웨스패스(Wespath)가 2월 12일 오전 11시(미중부표준시)에 컴퍼스 은퇴 플랜(Compass Retirement Plan) 소개 웨비나를 한·영 이중언어로 진행한다. 목회자와 목회협력위원회(SPRC) 위원장, 그리고 재정부장의 참석이 권장된다.
리더쉽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사진, 정희수 감독. 제공, 정희수 감독.

정희수 감독 “변혁기의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사역을 논하다” 2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교단과 한인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이번 글은 대담의 두 번째로, 한인 공동체가 미래를 위해 고민해야 할 사역과 과제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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