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관심

이민
(왼쪽부터) 신시아 무어-코이코이(Cynthia Moore-Koikoi) 감독, 라트렐 이스터링(LaTrelle Easterling) 감독, 에리카 로빈슨-존슨(Erica Robinson-Johnson) 목사 등 연합감리교회 지도자들이 지난 2월 25일 워싱턴 D.C.의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 인근에서 이민자 정의를 위한 공개 증언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지도자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교회를 비롯한 예배 장소에서 이민단속을 허용한 정책을 저지하기 위해 종교단체들이 제기한 소송을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한 10월 20일 연방항소법원의 판결을 환영했다. 자료사진, 마이크 두보스(Mike DuBose), 연합감리교뉴스.

미 항소법원, 교회 내 이민단속 저지 소송 재개 허용

미국 연방항소법원이 교회 등 예배처소에서의 이민단속을 허용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는 종교단체들의 소송을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소송에 참여한 연합감리교회 지도자들은 이번 판결을 이민자들의 존엄성과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며 환영했다.
사회적 관심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테네시주 내쉬빌 해리덴먼빌딩에서 열린 ‘AI와 교회지도자대회’에서 샌프란시스코 니사성그레고리성공회(St. Gregory of Nyssa Episcopal Church in San Francisco)의 부교구장 피터 레븐스트롱(Peter Levenstrong)이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크리스 로(Chris Law), 연합감리교 제자사역부.

교회 지도자들, 당면한 AI의 위험과 도움과 한계를 논의하다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내쉬빌에서 열린 'AI와 교회지도자대회'가 ‘인간의 주체성’을 주제로 열렸다. 인공지능이 삶과 사회를 빠르게 변화시키는 가운데, 교회 지도자들이 AI의 가능성과 위험을 살피고 인간의 주체성과 신앙의 역할을 모색했다.
인권
돌베개에서 출판한 정병준 교수의 『현앨리스와 그의 시대』 표지와 뒷면.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조국(祖國)을 찾아 헤맨 경계인, 『현앨리스와 그의 시대』

독립운동가 현순 목사의 딸 현앨리스는 조국(祖國)의 해방을 꿈꾸었지만 남과 북, 미국 어디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했다. 한 재미 한인의 시선으로 그녀의 비극적 삶을 따라가며 ‘조국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묻는다.
사회적 관심
플로리다의 임모칼레 노동조합(Coalition of Immokalee Workers, CIW)의 회원과 그들의 지지자들이 테네시주 내쉬빌에 모여 기도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의 대형 식품점 체인인 퍼블릭스가 농장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농장 가입을 거절하자 이에 항의하기 위해 모였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의 사회원칙과 노동자 권리

2026년 노동절을 맞아, 연합감리교회의 노동자 권리에 대한 입장과 그 역사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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