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회

교단
2018년 7월 시카고에서 열린 한인총회 중앙위원회와 대안위원회의 연석회의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대사역협회의 미국총회 제안과 한인공동체 한인총회의 구조 변화 요구

연대사역협의회는 미국총회(US Central Conference)를 요구하는 안건을 2020년 총회에 제출하기로 의결했다. 한인총회 역시 새로운 구조와 조직을 요구받고 있다.
교단
2018년 12월 3일 뉴저지 갈보리교회에서 열린 한인 총회와 감독들과의 만남에서 한인총회 대안위원회의 위원장인 김태준 목사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안도와 혼란 그리고 불투명한 교단의 미래와 한인교회

특별총회가 교단의 어려운 상황을 종결시킬 것으로 기대했는데, 오히려 더욱더 어렵고 불투명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단
2019년 특별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합감리교회, 다음은?

교단의 연합과 일치를 유지하기 위해, 우리는 장정 안에서 통일성을 유지해야 할까요? 아니면 연합감리교회라는 관계 안에서 자유를 유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할까요?
교회 역사
사진제공 남부감리교회 퍼킨스 신학대학의 브리드웰 도서관 특별 컬렉션

연합감리교회의 장정은 언제 처음 만들어졌나요?

감리교회의 첫 장정은 1784년 성탄절, 미국에서 새로 태어난 감리교의 치리를 위해 “토마스 코크, 프란시스 애즈베리 목사 및 다른 지도자들의 대화 회의록”이라는 이름으로 채택되었습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