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urgy

전도
8월 3일부터 6일까지 어퍼뉴욕 연회 로체스터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 목회자가족여름수련회에서 주강사인 김정 교수가 폐회예배 중 성만찬에 앞서 빵을 오른손으로 받아 잔에 찍는 방법을 강미영 목사와 함께 시험을 보이고 있다. 사진 제공, 신세계 목사,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

‘처음 그 예배’에서 새로운 길을 찾다

8월 3일부터 6일까지 어퍼뉴욕 연회 로체스터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 목회자가족여름수련회에서 목회자 가족들은 초대교회 예배의 의미를 되새기고, 삶과 목회 경험을 나누며 변화하는 한인 목회 환경 속에서 함께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예배
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글렌데일 연합감리교회 제단 위에 놓인 성경 위로 호박색 스테인드글라스 빛이 은은하게 비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를 비롯한 여러 교단은 성금요일 예배에 새로운 성서일과를 사용할 것을 권면했다. 사진, 스티븐 어데어, 연합감리교 공보부.

반유대주의를 멈추기 위한 성금요일 공동성서일과

성금요일과 부활절 절기를 맞아, 연합감리교회를 포함한 여러 교단이 예배에서 새로운 성서일과 사용을 권면했다. 이는 유대인 박해를 정당화하기 위해 특정 성경 구절이 오용되는 것을 막고, 성서의 본뜻을 보다 충실히 전하기 위한 취지다.
개체교회
연합감리교 제자사역부에서 출간한 한영예식서는 다양한 종류의 예배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은 한영예식서 2부에 포함된 약혼 예식의 일부다. 기존의 영문 예배서에는 약혼 예식과 같은 한인 교회 고유의 예배 양식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시대의 흐름과 필요를 반영한 한영예식서가 출판되었다

연합감리교 제자사역부가 기존의 연합감리교 예배서에 시대의 흐름과 한인 교회의 필요를 반영한 새로운 한영예식서를 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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