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지도자

개체교회
타인종 목회자의 목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연장 교육 <CRCC 마당>의 등록 신청이 시작되었다. 그래픽 제공, CRCC 마당.

타인종·타문화 사역 확장과 비상을 위한 마당 10주년

타인종·타문화 사역을 감당하는 한인 목회자들을 위한 연결과 배움, 영적 성장의 장인 CRCC 마당 프로그램이 올해 10주년을 맞이한다. 등록 마감일은 2026년 5월 31일이다.
개체교회
정희수 감독이 치리하는 서오하이오 연회(West Ohio Conference) 사무실에서 연합감리교회와 한인선교구협의회 연석 모임이 열렸다. 현장에는 (왼쪽부터) 김관영 목사, 이형재 목사, 이푸르메 목사, 홍삼열 목사, 안명훈 목사, 정희수 감독, 장학순 목사, 이종민 목사, 권혁인 목사가 참석했다. 또한 김영봉 목사, 이훈경 목사, 전주연 목사, 이에린 사무장은 온라인(Zoom )으로 함께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연합감리교뉴스.

한인선교협의회 지도자들, “미래를 향한 사역의 이정표 세워야”

한인연합감리교회 지도자들은 위기 속에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생존’을 넘어 관계 중심의 ‘운동’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들은 또 약함을 새로운 기회로 삼아 공동체 회복과 미래 사역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개체교회
3월 18일, 위스콘신주 블랙리버폴스 연합감리교회가 ‘디너 처치(Dinner Church)’ 사역 2주년을 기념하며, ‘친구’들과 함께 식사와 교제를 나누고 있다. 이 사역은 위스콘신 서부의 작은 마을에서 환대와 공동체, 그리고 신앙을 실천하는 사역으로 자리 잡아 교회 성장을 이끌고 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식탁에서 새 생명을 찾은 위스콘신 시골 교회 이야기

위스콘신의 한 작은 시골 교회의 디너 처치 사역은 환대와 공동체, 그리고 신앙을 실천하는 사역으로 자리 잡아 교회 성장을 이끌고 있다.
교단
여러 연회로 구성된 미국의 5개 지역총회는 1939년에 처음 형성되었다. 지역화(regionalization)는 현 지역총회 체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미국을 포함한 각 지역총회가 지역총회의 존속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교단 헌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 지도,『연합감리교회 핸드북 2025–2028』에서 발췌.

연합감리교회 지역총회(Jurisdiction)의 미래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미국을 포함한 각 대지역총회가 지역총회의 존속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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