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지도자

개체교회
3월 18일, 위스콘신주 블랙리버폴스 연합감리교회가 ‘디너 처치(Dinner Church)’ 사역 2주년을 기념하며, ‘친구’들과 함께 식사와 교제를 나누고 있다. 이 사역은 위스콘신 서부의 작은 마을에서 환대와 공동체, 그리고 신앙을 실천하는 사역으로 자리 잡아 교회 성장을 이끌고 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식탁에서 새 생명을 찾은 위스콘신 시골 교회 이야기

위스콘신의 한 작은 시골 교회의 디너 처치 사역은 환대와 공동체, 그리고 신앙을 실천하는 사역으로 자리 잡아 교회 성장을 이끌고 있다.
교단
여러 연회로 구성된 미국의 5개 지역총회는 1939년에 처음 형성되었다. 지역화(regionalization)는 현 지역총회 체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미국을 포함한 각 지역총회가 지역총회의 존속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교단 헌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 지도,『연합감리교회 핸드북 2025–2028』에서 발췌.

연합감리교회 지역총회(Jurisdiction)의 미래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미국을 포함한 각 대지역총회가 지역총회의 존속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교단
워싱턴의 캐피톨힐 연합감리교회에서 2월 25일 열린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예배에서 신시아 무어-코이코이 감독이 설교하고 있다. 동펜실베이니아 연회와 그레이터 뉴저지 연회를 이끄는 무어-코이코이 감독은 미국 대지역총회(Regional Conference)를 준비하는 조직임시위원회의 소집자(convener)이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총감독회, 미국 대지역총회(US Regional Conference) 준비위원회를 구성하다

총감독회는 미국 전역에서 25명의 연합감리교 지도자를 선출해, 미국 내 연합감리교회에 관한 입법 및 의결 기구를 조직할 첫 회의를 준비하도록 했다.
사회적 관심
미주리 연회의 로버트 파 감독은 성범죄자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제프리 엡스타인과 관련된 근무 사실이 드러난 미주리 연회 소속 한 장로 목사에 대해, 조사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직무 정지 조치를 내렸다. 사진 속의 지도, 픽사베이. 그래픽, 연합감리교뉴스.

미주리 연회 목사,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근무 사실 드러나 감독실 조사 중

미주리(Missouri) 연회 소속 한 장로목사가 제프리 엡스타인이 소유한 섬에서 부동산 관리 업무를 맡았던 사실이 확인되면서 정직 조치되었으며, 해당 연회 감독실이 관련 사안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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