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교단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스카이라인. 전 세계 연합감리교인들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교단 최초의 리더십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이곳에 모인다. 이번 모임은 연합감리교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분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탬신츠(Tamsintj), Wikimedia Commons 제공.

리더십 모임 카운트다운 시작되다

전 세계에서 약 300명의 연합감리교인이 캐나다 캘거리에 모여 교단의 미래를 함께 분별하는 시간을 갖는다.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가 주최하는 첫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을 앞두고, 참가자와 리더십모임기획위원회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회 기관
연합감리교회 재무행정협의회(GCFA) 이사회는 8월 21일 교단 재정의 상반기 운영 현황을 보고받았으며, 전반적인 재정 상황은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일러스트, 캐이슬린 배리(Kathleen Barry),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선교분담금 납부, 안정세로 돌아서

연합감리교회 재정기관인 재무행정협의회(GCFA)는 교단 재정 지표가 긍정적인 흐름으로 돌아섰다고 보고했다.
연회
미국 남동부 지역총회 대의원들은 북조지아 연회와 남조지아 연회를 조지아 연회로 통합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통합된 조지아 연회는 2027년 1월 공식 출범한다. 지도 제공, 남조지아 연회. 편집, 연합감리교뉴스.

조지아 두 연회 하나로 통합한다

미국 남동부 지역총회 대의원들은 북조지아 연회와 남조지아 연회를 조지아 연회로 통합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교단
미국대지역총회임시위원회(Interim Committee on Organization for the U.S. Regional Conference, 약칭 I-ROC) 위원들이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첫 회의를 마친 뒤 다락방 채플에 함께했다. 이 위원회는 2029년 봄 개최 예정인 미국 대지역총회의 첫 회기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제공, JP 펜로드(JP Penrod), 연합감리교회 재무행정협의회(GCFA).

미국 대지역총회 2029년 봄에 열린다

미국 대지역총회의 첫 개최를 위한 준비가 시작됐다. 미국 대지역총회임시위원회는 새로운 사역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서펜실베이니아 연회의 감리사회 의장인 정성식(Sung Chung) 목사는 "우리는 우리를 새로운 단계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열린 마음으로 응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여정이 매우 기대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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