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약 300명의 연합감리교인이 캐나다 캘거리에 모여 교단의 미래를 함께 분별하는 시간을 갖는다.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가 주최하는 첫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을 앞두고, 참가자와 리더십모임기획위원회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대지역총회의 첫 개최를 위한 준비가 시작됐다. 미국 대지역총회임시위원회는 새로운 사역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서펜실베이니아 연회의 감리사회 의장인 정성식(Sung Chung) 목사는 "우리는 우리를 새로운 단계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열린 마음으로 응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여정이 매우 기대됩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