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교부

개체교회
고등교육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 사역자 훈련기금을 통해 최대 1만 달러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1월 5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접수 마감일은 2026년 3월 31일이다. 한인 교회는 물론 한인 교역자가 사역하는 교회 모두가 지원 대상에 해당한다. 사진 출처, 총회 고등교육사역부.

2026년 소수인종사역자훈련(EIST) 기금 신청 접수가 시작되었다

고등교육사역부에서는 소수민족인종사역자훈련기금으로 최대 1만 달러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1월 5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접수 마감일은 2026년 3월 31일이다. 한인 교회나 한인 교역자가 사역하는 교회도 이 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사회적 관심
미 서부 지역의 연합감리교인들을 비롯한 기독교인들의 모바일 기기에 반(反) 팔레스타인 메시지를 대량으로 전송하는 “지오펜싱(geofencing)”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다.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친이스라엘 반팔레스타인 모바일 메시지를 기독교인들에게 보내려 한다

캘리포니아의 한 회사가 서부 지역의 연합감리교인들을 비롯한 기독교인들의 모바일 기기에 반(反) 팔레스타인 메시지를 대량으로 전송하는 “지오펜싱”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다.
선교
연합감리교회 고등교육사역부 한국 허브 디렉터 백영민 목사가 11월 3일부터 7일까지 열린 아시아 감리교 청년 리더십 훈련  ‘ASCEND 2025’에서 강의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캄보디아, 라오스, 몽골, 베트남 등 아시아 4개국에서 온 청년 감리교인들이 참여했으며, ‘섬김의 리더십은 멋진 아이디어가 아니라 삶으로 실천하는 것’이라는 메시지 아래 예배, 학습, 소그룹 토의 및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아 감리교 청년들, 섬김의 지도자 상을 함께 그리다

아시아 감리교 청년 지도자 훈련 ‘ASCEND 2025’ 는 섬김의 리더십을 핵심 주제로 삼아, 아시아 각국의 젊은 감리교인들에게 겸손과 용기, 분별력, 자기 비움으로 섬기는 지도자의 상을 함께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선교
2025년 10월 22일, 아시아선교지도자대회 마지막 날,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세계선교부 캄보디아 사무소 앞에 캄보디아 선교회 직원들과 아시아 선교 지도자들과 세계선교부 관계자들이 함께 모였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아 선교 지도자들 선교의 미래를 함께 그리다

캄보디아에서 열린 세계선교부 아시아선교지도자대회에서 참석자들은 협력과 현지 사역자들의 권한 강화를 비롯해, 성령의 부르심 아래 함께 미래를 그려가는 공동의 선교 비전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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