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세계 보건
동콩고 감독구 공보 책임자 주디스 양가 오송고(Judith Yanga Osongo,왼쪽)가 키부(Kivu )연회의 베니에 있는 한 연합감리교회에서 에볼라 예방 수칙을 교육하고 있다. 연합감리교 공보부와 세계선교부가 공동 지원하는 이 캠페인은 분디부교(Bundibugyo ) 바이러스 발병 지역에 포스터와 주요 예방 정보를 배포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동콩고 감독구.

연합감리교회 콩고 에볼라 대응에 박차

연합감리교회가 동콩고에 50개 병상을 갖춘 에볼라 치료센터를 건설하는 한편, 문자와 라디오, 영상, 지역교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대규모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에볼라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United Methodist Board of Global Ministries) 선교사이자 글로벌미션중학교 설립자인 김영선 목사(Rev. Young Seon Christina Kim)가 11월에 열린 제2회 졸업식에서 학부모와 참석자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김 목사는 이 학교가 멘토링과 섬김을 통해 학생들의 인격을 형성하고, 탄자니아를 이끌어 갈 다음 세대 지도자를 양성하는 기독교 공동체임을 강조했다. 사진, 아사프 성구라 앨리, 연합감리교뉴스.

지역사회의 삶을 변화시키는 탄자니아 중학교의 새로운 도전

탄자니아 글로벌미션중학교는 우수한 학업 성취와 신앙에 뿌리를 두며, 지역사회를 섬기고, 탄자니아와 더 넓은 세상을 섬길 준비가 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고 있다.
교단
나이지리아 연합감리교회 보이즈 브리게이드 금관 악대가 지난 2월 22일, 나이지리아 잘링고에 위치한 자투투 메모리얼 대성당에서 열린 감사예배에서 안데 엠마누엘 감독(보라색 스톨 착용, 가운데)과 타라바 주지사 케파스 아그부(오른쪽)를 환영하고 있다. 이 예배당은 2016년 교단 내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정부에 의해 폐쇄된 바 있다. 나이지리아 연합감리교회는 2024년 교단 분리 그룹인 나이지리아 글로벌감리교회에 의한 교회 등록이 “무효(null and void)”라고 선언한 3월 30일 연방고등법원의 판결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 제공, 나이지리아 연합감리교회 공보팀.

나이지리아 연합감리교회 승소

나이지리아 연방고등법원은 2024년 나이지리아 글로벌감리교회의 등록이 무효라고 판결하며, 연합감리교회의 손을 들어주었다.
폭력
간호사 프랑크 오나멤바가 콩고 부카부에 있는 연합감리교회 이람보 병원에서 깨진 창문을 보여주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소속인 이 병원은 콩코 동부에서 콩고군과 M23 반군 간의 전투 중인 2월 14일부터 16일 사이에 무장한 괴한들에 의해 약탈당했다. 사진, 필립 키투카 롤롱가, 연합감리교뉴스.

동부 콩고의 군사적 충돌로 교회가 약탈당하다

콩고 동부에서 벌어지는 군사적 충돌은 부카부에 있는 연합감리교회 이람보 병원의 약탈을 포함한 연합감리교 가족들과 사역에 큰 피해를 끼쳤다.
Loading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is an agenc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2026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