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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역총회 감독구 및 연회 지도. 그래픽, 연합감리교 공보부.

미국 감독들에게 연회가 배정되다 (최종 증보판)

미국 내 연합감리교회 5개 지역총회가 각 지역에서 모여 교단의 미래를 결정하기 위한 회의를 하고 있다. 각 지역총회의 감독들이 섬길 연회가 결정되었다. 유일한 한인 현역 감독인 정희수 감독은 오하이오 연회를 섬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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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연회(휴스턴) 첫날인, 2019년 5월 27일 예배 광경. 사진 출처, 텍사스연회 페이스북.

텍사스 5개 연회 WCA에 경고음을 날리다

보수적인 중남부지역총회에 속한 텍사스의 5개 연회의 선거가 WCA의 참패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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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램브렉트 목사가 2018년 11월 아틀란타 근교의 베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웨슬리언약협회 모임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전통주의자들, 2020 총회 대의원 과반수 확보 주장

미국 내 보수적인 대의원의 수는 지난 총회보다 15% 감소했지만, 아프리카, 필리핀 그리고 동유럽의 대의원을 합하면 2020 총회 대의원의 과반수가 넘는다고 램브렉트는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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