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 이야기

선교
박희로 목사가 2018년 7월 하와이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오하나 총회에서 설교하고 있는 모습. 박 목사는 인터뷰에서 “우리의 소명이자 우리가 하나님과 맺은 언약은, 그럼에도 불구하고(in spite of) 누군가를 사랑하기로 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어떤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랑하기로

박희로 목사는 "토큰이즘은 소수인종들에게 적당히 자리하나 떼어주고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이루어 낸 성취에 대해서도 전혀 인정하거나 고마워하지 않는다."라고 말한다.
선교
미 육군 3사단 소속 부대에서 군목으로 사역하고 있는 이두수 목사, 사진 제공 이두수 목사.

군목, 또 다른 선택, 또 다른 소명 2

군목사단에서는 열린 목회와 열린 성찬 그리고 유아 세례를 차별 없이 베푸는 연합감리교회 목회자를 기다리고 있다.
선교
프렛빌한인교회 교인들이 함께했다. 사진제공 홍성국 목사

주님과 함께라면 위험도 즐겁다

나와 나가 아닌 하나님과 함께하는 나를 통해 자존감이 생기는 기회의 땅, 부족하지만 주눅 들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함으로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나나랜드! 이것이 올해 저와 여러분의 트렌드가 되기를 바랍니다.
개체교회
시카고 플라스키 노인 아파트에 거주하는 평균 연령 80세의 한인들로 구성된 하모니카 합주단이 Englewood-Rust UMC Choir Music Festival에서 공연 후 교인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 제공 그레이스 오 목사, 잉글우드 러스트 연합감리교회.

나의 걸음을 인도하는 자

잉글우드-러스트교회로 파송 받은 후, 나는 교회와 교인들에게 희생과 사랑을 다짐하였는데, 섬김과 사랑을 받은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었다.
Loading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is an agenc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2026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