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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인 이철구 목사가 2019년 4월 29일-5월 2일 열린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남부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인 이철구 목사가 2019년 4월 29일-5월 2일 열린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교회총회의 입장을 밝힌다

지난 10월 7일, 연합감리교뉴스에 기고한 이성호 목사의 글 ‘어느 타인종목회자가 <한인교회총회>에게’에 대한 <한인교회총회>의 입장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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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 중 ‘기도의 날’에 필리핀 대의원들이 머리를 숙여 기도하고 있다. 필리핀 연합감리교인들은 2020년 총회에 교단 분리를 반대하고, 교단 일치를 촉구하는 입법안을 제출했다. 사진제공 캣 배리, 연합감리교뉴스.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 중 ‘기도의 날’에 필리핀 대의원들이 머리를 숙여 기도하고 있다. 필리핀 연합감리교인들은 2020년 총회에 교단 분리를 반대하고, 교단 일치를 촉구하는 입법안을 제출했다. 사진제공 캣 배리, 연합감리교뉴스.

필리핀 연합감리교인들 교단 분리 반대안 제출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최초로 등장한 이 입법안은 사역 현장의 현실적 차이를 반영하기 위해,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지역별로 교회 구조를 재구성할 것을 요구한다.
교단
이성호 목사가 2019년 4월 한인총회 기간에 기도하는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어느 타인종목회자가 <한인교회총회>에게

타인종목회자로 섬기고 있는 이성호 목사는 <한인교회총회> 가 WCA에 가입하지 말고, 타인종과 여성 그리고 넥서스의 한인목회자들과 연합하여 새로운 모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교단
2월 26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에서 동성애에 관한 교회 정책의 주요 투표를 앞두고 연합감리교 감독들과 대의원들이 무대 앞에서 기도하고 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

47년 해묵은 논쟁 끝낼 작별?

2020년 연합감리교회 총회를 앞두고 교단의 47년 해묵은 동성애에 관한 논쟁의 역사를 1976년 아틀란타 총회부터 지난 2019년 세인트루이스 총회까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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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알렉스 라모스, 픽사베이.
사진제공, 알렉스 라모스,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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