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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에 상정된 4개의 플랜 1
총회에 상정된 4개의 플랜 1

2019년 특별총회에 4가지 플랜에 대한 요약과 총정리

2019년 특별총회에 4가지 플랜을 이해하기 쉽도록 요약과 총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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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이성호목사(중앙)가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중 소그룹 모임에서 토론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한인연합감리교회를 위한 최상의 시나리오

동성애에 관한 사회생활원칙의 전통적 문구를 유지하되 처벌조항을 없애고, 은혜로운 탈퇴를 허락하여 하나의 교회로 남을 수 있도록 하자.
교단
칼팩 연회의 그랜트 하기야 감독이 지난 12월 10-11일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에서 열린 태평양제도계 연합감리교인들의 모임에서 2019년 2월에 열릴 특별 총회에 제출된 세 가지 플랜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태평양제도계 연합감리교인들, 성정체성 이슈에 대한 고민을 나누다

태평양제도계 연합감리교인들은 지난 12 월 10-11 일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에 모여 "성정체성과 연합감리교회의 현실”에 관한 대화를 나누었다.
교단
지난 12월 3일 뉴저지 갈보리교회에서 왼쪽 세 번째부터 뉴저지 연회의 쟌숄 감독,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 북일리노이 연회의 샐리 딕 감독, 서스케하나 연회의 박정찬 감독, 은퇴 감독인 조영진 감독 등 5명의 감독과 한인총회 전/현직 회장단과 임원들, 그리고 여선교회 전국연합회, 대안위원회 위원들이 모여 특별총회 현안에 대한 토론을 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합감리교 감독들 한인총회와 미래를 향한 고민을 함께 나누다

<하나의 교회 플랜>에 대한 한인총회의 우려와 한인교회의 미래에 대한 감독들의 생각을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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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C에 관해 알기

교회 역사
사진제공 남부감리교회 퍼킨스 신학대학의 브리드웰 도서관 특별 컬렉션
사진제공 남부감리교회 퍼킨스 신학대학의 브리드웰 도서관 특별 컬렉션

연합감리교회의 장정은 언제 처음 만들어졌나요?

감리교회의 첫 장정은 1784년 성탄절, 미국에서 새로 태어난 감리교의 치리를 위해 “토마스 코크, 프란시스 애즈베리 목사 및 다른 지도자들의 대화 회의록”이라는 이름으로 채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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