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특별총회

교단
황인숙 목사는 일리노이 그레이트리버스연회의 정회원 목사로, 30년 동안 지역 교회의 목사와 감리사로 섬기다가 2018년에 일리노이주 카본데일의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에서 은퇴했다. 사진 제공 황인숙 목사.

우리는 장벽을 무너뜨리며, 다리를 놓으라고 부름 받은 존재

우리는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모두 배척받는 사람들과 연대하고, 장벽을 무너 뜨리며, 다리를 놓으라고 부름 받은 존재다.
사회적 관심
앤디 올리버 목사, 사진 제공 알랜데일연합감리교회.

플로리다연회, 동성 결혼 주례 목사에 대한 고발장 접수

동성 결혼을 주례한 플로리다연회의 앤디 올리버 목사(Rev. Andy Oliver)가 연합감리교회법을 위반하였다는 고발장이 접수되었다.
교단
아담 해밀턴 목사가 캔사스주 리우드의 레저렉션연합감리교회에서 UMNext모임 후 가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는 전통주의 플랜을 반대하는 미국연합감리교회 교인들을 소집한 17명으로 구성된 집행부의 한 사람이었다. 사진 제공 데이비드 버크, 그레이트 플레인즈 연회.

진보와 중도 진영, 교단의 새로운 방향 모색

UMCNext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은 보다 포용적인 교회를 향한 방안을 찾기 위해 씨름했다.
교단
그랜트 하기야 감독 (우측)이 춘계 총감독회의 폐회 예배에서 데이비드 옘바 감독(은퇴)에게 세례의 재확인 예식을 하고 있다. 하기야 감독은 캘리포니아-태평양 연회를 주재하고 있고, 옘바 감독은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교단을 섬기고 있다.  사진 제공 헤더 한, 연합감리교 뉴스(UM News).

교회일치를 위한 감독들의 고민

연합감리교회 감독들은 5월 4-9일 비공개로 열린 총감독회 모임에서, 분열된 특별총회의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감독들은 교단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교인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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