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선교회

여선교회
몽골기독여성훈련을 위해 몽골에 모인 선교팀원들, (왼쪽부터) 몽골 선교사인 Grace Cho, 조인영, 김명래 총무, 권오연 부총무,박희선 권사, 김성실 권사, 조진희 선교사. 사진 제공,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같은 마음 · 같은 열정 · 같은 비전

“몽골기독여성훈련을 위한 선교 여행을 준비하던 중, 몸이 좋지 않아 피검사를 했는데, 20년 전 제 동생을 죽게 했던, 치료약도 없는 그 난치병일 확률이 높다는 말을 들었다. 일단, 약을 일주일 먹은 후 다시 피검사를 했는데, 그 결과를 알지 못한 채 이 자리에 왔다.”라고 간증하는 권오연 전도사의 설교문이다.
개체교회
미 연방대법원 청사 앞에서 전국에서 온 여선교회원들, 사진 제공 여선교회 전국연합회 김명래 총무 Photo by Myoungrae Kim

여선교회 전국연합회 DC 세미나, 배움으로 가득 채우다

여선교회 전국연합회는 지난 10월 1-4일까지 워싱톤 DC에 소재한 연합감리교 빌딩에서 여선교회 세미나(이하 DC 세미나)를 가졌다.
다문화 섬김
The Revs. Pauline Hyekyoung Kang (left) and Motoe Yamada Foor lead the Holy Communion prayer at the opening worship service of the 2018 Ohana Conference. Photo by the Rev. Thomas Kim, UMNS.

이와 같은 시기에, 글로벌 리더가 되라고 도전받다

2018년 오하나 총회에서 아시안-태평양계 여성 목회자들에게 깊은 물 속으로 들어가, 글로벌 리더가 되라는 도전이 주어졌다.
여선교회
Members of the Commission on a Way Forward meet in small groups during their April 2017 meeting in Washington, D.C. File photo by Maidstone Mulenga, Council of Bishops.

한인 여선교회 총무의 미래로의 전진위원회에서의 경험

여선교회 전국위원회 김명래 총무가 <미래로의 전진위원회>의 아시안 대표로 참여하고 그 경험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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